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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 지적 했더니 "꼬우면 나가라" 이 지랄.





갈등과 충돌 발생에서 권리 주장을 위하여 터주, 갑의 역할적 입장이 있는 쪽을 가름 하고자 한다면,


그 타당성을 매길 기준은 체제의 유지와 발전, 이른바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양상을 추구하는 쪽에 더 무게가 실린다.


이 대립구도에선 '돈 벌려고, 내가 재밌으니까' 근시안 단차원적이고 이기적인 사고회로로


부정과 반칙을 선택하며 불건강 균형, 인플레이션의 가능성을 유발할수 있는


양식 훼손성 가치관을 가진 네가 바로 손님, 을의 성질을 띈 입장이 완성되며, '나가다' 라는 동사가 적용될 바탕또한 자연스럽게 스스로 설정된다  


이런 저능하고 무례한 싸질러진 핏덩이 새끼도 똑같이 사람옷 입고 사람밥 처먹는다고 나랑 동등한 하나의 투표권을 보장받고


똑같이 소중한 생명으로서 간주되는게 과연 맞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