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따라오기만 하면 1인분 되는건데 그것조차도 안하노


레벨은 각각 200짜리들이 그렇게 게임 해오면서 뭘 배운거야?



실리적인 계획이 있는것도 아니야


팀에 도움될 유니크한 비전이 있는것도 아니야


그렇다고 협조성이 있는것도 아니야




핑을 존나게 찍어줘도 그냥 구석탱이에서 벽 얼룩 마냥 꿈틀거리고 있고


나 혼자 해킹하고 무기고 따고 무기상자 먹는 동안 지하1층에서 둘이서 씨발 밍기적~ 밍기적~


쎅스하냐?


내가 혼자 무기상자까지 다 먹고도 지들 있는곳으로 직접 합류 해주러 가느라 지하 1층에서 따였지


같은층에다가 바로 근처에 있는데 방구석에서 좆만한 티끌 파밍 하고 피해망상있는 한녀마냥 한참동안 내내 쳐박혀있고


결국 내 시체에서 다른 스쿼드가 무기상자 개꿀날먹하고 튀고, 그 뒤에도 한참 뒤에서야 슬금슬금 기어와서 내 시체 살리고


난 또 바로 튀어가서 이 스쿼드 2명 눕히고 남은 1명 크랙 만들고 난 누웠다


참고로 이새끼들 3명이 전원 닌자거북이 세팅이라 하나하나 잡기가 존나 힘들었다, 그래도 2명닦을 해냈다, 나니까.



이 동안 내 팀새끼들? 여전히 지하에서 밍기적 거리고 있음 ㅋㅋㅋ


대체 뭘 하는건데? 무슨 생각이냐고. 


어디까지 그 지랄 하나 관전했더니 뒤질때까지 그냥 씹게이 한녀처럼 밍기적거리다가 인공지능한테 쳐 따이고 스쿼드 전멸


좀 인격적으로 성숙하거나 사고능력이 충분하다면 제발 양심 따라서 '팀' 게임 하지 마라


왜 그딴식으로 남한테 민폐 주면서 살아? 뇌도 쌩쌩 돌아가고 반사신경, 동체시력도 아직 훌륭할 젊은 친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