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자나 칼 꽂이같이 피격되면 물리적으로 움직이는 물리 엔진 적용된 오브젝트들 있잖음
이거 실시간이 아니라 사람마다 보이는게 다 다름
예를들어 A가 건물 안 주전자를 총으로 쏴서 저 위치로 날렸다 치면
B가 들어와서 뒤늦게 보면 주전자는 원래 위치인 가스레인지나 싱크대 안에 있다는거임
한개의 오브젝트가 152개의 시선에서 각자 다른 위치에 존재한다는게 가능한거임
이게 씨발 게임이 말이 되는거임? 저렇게 구현하는게 더 힘들거같은데 대체 겜을 어케 만든거임?
슈뢰딩거의 주전자 ㄷㄷ
오히려 싑지 클라이언트에서만 사물위치 신경쓰면 되고 서버는 저게 원래 저자리에 있다라는 사실만 알려주면 되니까
옵치도 저런방식 쓸걸 시체 날아가면 사람마다 보이는 위치가 다 다름
엥 근데 야 이 시체 뭐야하면서 서로 날아온 시체 구경하잖아
그거 아마도 옵션매우낮음 이런사람들이 안보이는거아님? 아님말고
콜드워때도 그랫음 ㅇㅇ - dc App
ㄹㅇ? 뭔가 두 가지 방식 중에 장단점이 있긴 하겠지뭐
레식도 저랬음 ㅇㅇ
엥 레식 꽤 많이 했었는데 서로 오브젝트 어딨는지 보고 깔깔댔었는데
이거 마치 "베터리 탈부착 가능한 스마트폰을 출시하면 획기적이겠다!" 하고 신기해 하는 거랑 같은 느낌.. 우린 다 아는데 왜 너만 몰랐어 ㅠ
우린 옵치를 통해 다 겪어와서 이미 아는 것들..
저거는 구현한게 아니라 그냥 클라이언트 마다 계산이 다 달라서 그럼 저런 물체 하나하나 서버에 넣어서 동시에 같이 보이게 하면 지금보다 서버 더 야랄나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