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에서 자꾸 존버한테 당한다" = 그 상황을 본인들이 만들고 있다는 걸 모름
코어하고 오던 친구들은 평소대로 플레에하면
AI들이 "여기 사람 있어요!!"라고 옆 마을까지 안내방송 하는데 누가 안 오겠음?
사람 없는 곳은 AI가 생성 안되기 때문에
줌 땡겨서 AI 모습이 경계중인지 그냥 걸어댕기는지 보면 구별 가능함
만약 옆 마을에 갔는데 AI가 없으면 이미 누가 AI잡고 갔다는 뜻이고
주변 총소리까지 난다? 그럼 그게 사람 발자국임ㅋㅋㅋ
탈출구 갔는데 존버가 있다고?
걔네들은 파밍 다 하고 딱 너가 온 순간 대기 타고 있었을 걸?
그런 애들은 탐지스코프로 유저 스폰 위치 먼저 확인하고 동선 짜서 움직이는 애들임
그리고 미안하다. 그게 바로 나임
다들 행복 듬지하라구!
주변 마을 탐지스코프로 훑으면 ai 유무로 ㄹㅇ 적군 있는지 없는지 다 보이는데
대부분은 그걸 모르니까, 존버충으로 단정 짓는 게 안타까울 뿐..
저번에 겜하는데 계속 돌핀 다이브로 뛰는 사람도 봄..ㅋㅋㅋ ㅅㅂ 아주 죽여줍쇼하고 광고하는거랑 마찬가지인데..
그런거 다해도 6인티밍애들이 헬기타고 와서 죽임
슈퍼겁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