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고딩때에도 일진 눈도 못마주치고 쓰레기
아무대나 버리고 허세피운다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리부투까지 하고나니깐 최소한의 품위유지 마저도 스스로 포기할려고한다
오늘도 새벽에 딸치다가
방금 일어났다
그래도 학생때는 같은 찐따 눈은 마주쳤는데 이제는 편의점 갈때도 떨려서 작은 소리로 웅얼웅얼말하고
피시방에서도 알바생이랑 눈마주치기 불가능해졋다
아무리 기분 좋아져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고스트팀...."
하면서 울으니깐 기분도 좆같아지네...
이래서 게임이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
현생으로 가라 - dc App
왜 꾸준글이 아니라 경험담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