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죽인 놈들은 아무튼 핵이니까 아무튼 리폿박으셈
안 꼬아도 박으셈. 걔네는 너한테 리폿 박음

일단 잘 모르겠으면 팀원 오더 듣고 멍하니 벙쪄있거나 쫄아서 업햄마냥 쳐박혀있지 말고 하다못해

저 미친새끼 또 혼자 쳐 튀어나가네 - X
아! 우리 주인님께서 우릴 캐리해주시려고 제 한 몸 던져 팀을 위해 희생하시는구나. 내 목숨을 바쳐 보좌하리 - O

그러면 넌 이제 가불기 가질 수 있음

아니 그걸 왜 따라옴? >> 아니 그럼 넌 왜 뛰쳐감?
이러이러해서 그랬지 >> 난 너 도와주러 간건데? 도와주러간 아군한테 뭐라하는거야 그럼? 그럼 넌 이렇게 될 줄 알고도 그렇게 혼자 가려 했던거야?

반박 쌉 가능


그리고 옆에서 그렇게라도 인파이트 능력 늘려야지 상황판단력도 늘어나고 원 좁혀질때 어디로 가야 효율적일지 판단 서기 시작함


아군들이 널 관전중이지 않고 굴라그에 너 혼자 있을때 굴라그에서 졌다면 "아 우리팀 병신새끼..." 한마디 작게 읊조려주셈. 그들은 '굴라그 당했구나' 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길것임. 물론 피지컬로 자기가 졌어도 당연히 할 말 없긴함. 자기들도 그러니까. 하지만 마치 "난 잘했다" 라는 뉘앙스를 줄 수 있음



어줍잖게 똥쟁이 스나할거면 갖다 버리고
ar + 아킴보 + smg로 극한의 근중거리 세팅하고 인파이터 워리어로 전직하셈. 그 스나 똥쟁이 과집중하다 오더 다 놓치고 아군들 응디 놓치는거임.
애초에 그럴 씨를 뽑아버리면 주변을 보는 능력도 생김


파밍 5~10초 이상 끌지 마셈. 열어보고 니한테 필요한거 먹고 빠르게 내 인벤에서 버릴건 버리고 이득되는걸 가져오셈
탄상자 먹었으면 여유탄을 버리고 먹고
갑상자 먹었으면 여유갑을 버리고 먹어

팀전 떴을때 아군들이 대가리 쳐박고 파밍할때 너 하나쯤은 사주경계하고 있어라

가방 뒤지는 소리때문에 서로 못 들어서 사플 놓치기 마련임
걔네가 파밍 다하고 배터질거같으면 알아서 분배해줌

그리고 Q 투척류는 연막들고 아군이 군수품 상자 깔아줄때마다 손에 든 연막 인벤에 옮기고 군수품 먹어서 연막 복사해두셈.
평균 6개 이상 추천



4줄 요약

1. 걍 1선 보조하면서 1.5선이든 같이 서주셈. 2선까지가면 의미없음

2. 굴라그 너 관전중인거 아니면 아니시에이팅 걸면서 굴라그메이트 탓하셈

3. 팀전 떴다고 항상 방심하지마셈. 아군들이 어처피 알아서 너 챙겨주니 너 하나 정돈 사주경계하고 사플하고 있으셈

4. 파밍 최대한 빨리 끝내고 인벤 중요도는
킬스 > 갑상, 탄상 > 연막탄 >= 장갑판 > 여유탄임




p.s. 너한테 꼽주면 그럼 너가 더 잘하지 그랬노! 하면서 미안하다 금붕어 산책하고 변기에 물 주러 가야한다 하면서 너가 먼저 그 방 버리셈. 빡겜팟도 아니고 승리지향도 아닌 반에서 이니시에이팅 걸 놈은 없긴하지만 종종 그런 놈은 메모해둬라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