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2도 시즌2에 테마가 그리스로마신화였고
주력으로 밀은 스킨이 정커퀸이라는 캐릭터의 제우스 스킨이었음
비슷한 시기의 좆부투 시즌1 배패 메인캐릭터가 제우스였고
물론 좆부투 시즌1 배패자체가 그리스로마신화 테마를 대놓고 표방한건 아니고 단순 캐릭터 이름하나 겹치는거에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길수있는거 아닌가싶긴한데
시즌2는 들어서는 대놓고 일뽕을 표방하고있음.
왜 싱글에서 간지나는 애들 놔두고 갑자기 이새끼를? 싶을정도로 뜬금없고,
워존1에서 대표적인 모드중 하나인 리서전스는 애초에 일뽕맵으로 돌아옴
그리고 오버워치2 시즌3
여기도 대놓고 아시아 신화 이야기를 하는데
둘다 액티비전 블리자드로 통합된마당에 위에서 ㅈ같은 지시내리고 있는거아닐까싶음
단순 겹친 우연일수도 있으니 재미로 보셈
가능성 없는 얘긴 아니지않나? 솔직히 일본테마 개뜬금이긴 하지.
우연치곤 두번이나 겹치는게 신기하긴하지
굳이 지시까진 아니어도 즈그들끼리 뇌빼고 컨텐츠 돌려막는 거 같음ㅋㅋㅋ - dc App
하긴 오버워치 개발자체가 인워인가 트레 조언이 많이들어갔으니
옵치 적군 붉은테두리 보이게 하자는 의견이 트아였을걸
제우스가 왜 흑인이냐?
이거 혐오범죄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