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팀이 혼자가 아닐 경우, 또는 유령이 있을 것으로 의심되는 지역에서 사용
잘못된 예 : 야 여기 잡으러가자 (혼자 꼬라박음) X > 이건 콜이 아님, 미니맵 리딩 및 팀원이 뭐라고 하는지 듣고 판단하는 것이 제일 베스트 콜
그냥 이렇게 말하는건 그냥, 이건 못참지~ 야 기분좋다!!! 이지랄하면서 들어가는거랑 다를 바가 없음
올바른 예 : (미니맵 보고 가장 가까운 팀원에게 요청) 2번아 나 지금 여기 밀러가려는데 붙어줄 수 있냐? 뒤 좀 봐줘 내가 앞에 설게 or 킬스트릭 박을테니까 같이 진입하자 등등 팀원의 콜을 듣고 같이 진입
보통 이렇게 얘기하면 뒤에 있던애들도 같이 빠르게 붙어줄 채비 마치고 따라오거나 어떠한 사유로 인해서 적절하게 스탑사인을 줄 수 있음
내가 자주 사용하는 콜 방법이지만 당황해서 얼타거나 급박한 상황일때는 못할떄가 많다는 것이 문제....
이 자리를 빌어 내가 잘못해서 실망한 게이들에게 심심한 사과의 말을 전한다....
박살난 게임이지만 모두 즐겁게 게임을 하도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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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공격이든 수비상황이든 우리팀 무장상태 [조끼 , 들고있는무기 ] 랑 보급 [킬스트릭 , 전술 살상무기등] 같은거 서로 상황에맞게 빨리 공유한담 그 짧은시간에 해결책을 강구하는게 브리핑 아니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