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 방장이 일 생겨서 나가본다고 함
(종종 보이스로 여자 목소리 들리고 애기 목소리도 들려서 유부남이냐고 물어봤고 본인이 맞다고 해서 알고 있었음)

나랑 다른 갤럼 한명 이해하며 "ㅇㅋ 고생많았어" 인사해줌

좆좆좆새끼가 목소리 급발진 하면서

"어디가노!" 이럼. 평소 목소리 2~3배 이상 커짐

근데 겜 진행중이였던 터라 다른 게이 브리핑에 좆좆좆새끼 목소리가 묻혔나봄

유부남게이가 "응?" 하고 못 알아듣고서 1초 후에 다시
"일 생겨서 나가볼게 고생했어" 하고 바로 디코 나감

좆좆좆새끼 개빡쳐서 "아니 씨발 왜나가노!" 이 지랄함

이건 본인도 이미 지 입으로 말 함. 살릴 돈 생겼는데 왜 나갔냐며


근데 시발 인생이 인워보다 먼저는 아니다 겜 중독 게이야


심지어 저거 하나 이해 못해주길래 내가 다 설명함

쟤 결혼한 유부남이고 애도 있다. 사적인 일이나 가족 관련해서 무슨 일 생겼겠지. 하고 다 설명해줌

그새끼 돌아오는 말

"알빠노? 씨발 이걸 왜 나가노? 야 그새끼 닉네임 뭐였냐?" 하면서 계속 존나 시끄럽게 궁시렁거림

나랑 다른 게이가 적당히 비위맞춰주고 닉 우리가 알고 있으니까 일단 진정하라고 겜끝날때까지 계속 그랬음

구라 아니고 진짜로 게임 초중반부부터 겜 끝날때까지 계속 아 씨발 저새끼 완장한테 바로 찌른다 아 씨발 왜 나가는데 계속 이 지랄함


나랑 다른 게이가 분위기 더 좆창 안나게 하려고 그냥 계속 비위 맞춰줌. 알겠으니까 닉 알고 있으니까 그만 하라고함.

난 실제로 닉 알려주고 만약 처리글에 홍어 뜨면 완장한테 dm걸고 해당 사건 얘기하려했었음

다행히 완장도 정상적으로 무시했고




시발 결국 다른 게이인가 내가 모집글 다시 올려서 한명 재참가했는데 다음판 시작할때까지 계속 궁시렁거림



솔직히 이때까지만해도 지가 2갑인지 자부가 없는지 똥 오줌 사리분별 구분못하고 그런 새끼까진 아니였음

그 이후로 갤에서 엉달 관련해서 얘기나왔고
누가 엉달이 얘 아님? 이러니까
아니라고 하는 글에다가 누가

근데 좀 공격적이긴 하다고 고닉이 누가 댓글 달고

나는 그냥 그거 보고서
"좀 말투가 공격적이라 그렇지 그냥 맞춰줄면 못할건 없다" 라는 식으로 대충 중립박아둠


근데 그새끼가 봤는지 어어 어어 지금 갤에서 뒷담까노

이런 뉘앙스의 글로 다시 맞대응함

거기 나온 고닉이 다시 어쨌든 니 말 공격적인거 맞지 않냐? 하니까 걔가 "그럼 나도 니 피싸는 보지년으로 메모해도되지?" 라고 했나 피싸개랬나 하여튼 그렇게 응수하고 고닉이 더 대응 안하는걸로 흐지부지 넘어감


그 후로 오늘 다시 만났는데 저 사단 난거임




근데 씨발 갤럼들 100이면 100 다 똑같은 얘기하고 있는데 왜 지가 문제인거 모르겠노? 저건 진짜 마음의 병임



그리고 저격맞자마자 " 어 나 튕겼다 여기까지해볼게" 하고 바로 빤스런 친 새끼가 뭐 잘났다고 이빨 쳐 세우며 아갈머리쳐털고 있노

니 쳐 나가자마자 완장이 나한테 dm 걸면서 니새끼 저격당한거 아냐고 관련해서 물어보길래 제보 좀 보탰다

그런데 완장이 이걸 듣고서 갤에다 하는 말이

모든 증인들의 말이 다 똑같다

라고 판결 나왔을 정도면 니 행실을 생각해 병신아

그리고 너 겜 존나 못하잖아

왜 잘하는 척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