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랑 수섬 모두, 원본이 되는 상위호환 게임이 존재함


DMZ는 타르코프, 수섬은 글옵 이런 식으로



수섬은 콜옵에 그냥 택티컬 슈터를 쑤셔박은 거라서 게임의 깊이에 있어 글옵, 발로란트보다 부족할 수 밖에 없음


DMZ 역시 워존의 부산물 같은 수준으로 컨텐츠가 빈약하기 때문에 PVPVE 슈터로서 타르코프보다 한참 부족한 게 사실이고





택티컬 슈터가 사실상 없는 콘솔 유저들한테야 콜옵 수섬이 매력적인 선택지가 맞고


그냥 플레이리스트 넣어둔채로 걸리면 하는 거고 아니면 마는 식인 것도 그럴만 함



그런데, PC랑 키마로 게임하면서, 다른 모드 안하고 수섬을 메인으로 한다?

글옵, 발로란트를 두고??

내가 정확한 심리까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뭔가 정상적인 이유일리는 없음


실제로 리부트 때도 보셈, 수섬하는 새끼들 열이면 열 전부 다 미친 정공새끼들이었음




DMZ도 마찬가지임

콘솔에 PVPVE 탈출 슈팅겜이 없으니 DMZ가 매력적인 선택지일 수 있음

워존, 코어만 하다가 간간히 환기시키는 느낌으로 DMZ 한두판 할 수도 있음


그런데, PC랑 키마로 게임하면서, 다른 모드를 두고 DMZ를 메인으로 한다?

타르코프를 두고??




DMZ 유저들이 특히 이상하더라라는 소리는 이런 느낌에서 나오는 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