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총기벨런스가 너무 씹창이라
선뜻 하기 힘들어짐
진짜 어느 겜이건 극한의 성능충들은
존재하고 그 성능을 지 실력이라
믿는 애들이 존재하더라
KV들고 날아댕기며 킬 쓸어담으니
지가 존나 잘하는 줄 착각하게 됨
정작 저기서 좆같은 총들고
낑낑거리는 새끼도 KV들면
똑같이 할 수 있는걸 모름
근데 왜 안하겠냐 그게 내실력
아니란걸 알고 그게 금방 질리는걸
아니까 안하는거임
당하는 입장도 기분 나쁠게 뻔하고
무엇보다 몰입감을 해치니까
등에 방패맨 새끼들이 절반인걸
보면 솔직히 환불 마렵기도 함
나도 그리 생각했는데 그냥 이젠 포기하고 적응함..
이게 콜옵의 장점이자 단점인게 모딩으로 인한 개성이 있지만 그만큼 괴랄한 극한 성능을 뽑아낼 수 있다는게 너무 큰 단점인듯. 그렇다고 뭐 하나 잘 나가면 그걸 즉각 패치해 주냐? 그것도 아님. 총기는 아니지만 사람들이 섬광, 가스 욕 오질라게 하는데 시즌 2 때 패치 안하는거 보면 이놈들 크게 신경 안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