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워존은 관심도 없는 겜이었는데


타르코프하다가 너무 좆같은 핵에 좆같은 난이도의 퀘스트 때문에


접고 딱히 총질 안했는데 DMZ가 비슷하다 라길래


해보니까 영 딴판임... 


글고 할 친구들은 롤하지 이런거 안함


혼자서 DMZ로 레벨200찍고


디코 어찌저찌 들가서 하다보니까 걍 라이트하게 재미남 ㅋㅋ


그러다가 랭겜? 들갔는데 괴수들이 존나 좆밥들 유린하는 그런곳이


뭐가 좋노ㅋㅋ 그냥 드라이 쯔악 땡기면서 스무스하게 총질하니까 행복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