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게임 제작자들은 자신이 추구하는 로망이 있었고 수익성보다 이를 만족시키는 욕구가 더 컸기때문에 게임의 완성도가 높았던거임


게임을 잘 만든다 = 유저가 알아서 많아진다 = 이는 곧 수익의 증가


이 공식을 믿어 의심치 않았기 때문에, 그리고 애초에 자기가 사랑하는 게임을 더 재밌고 자기가 잘 만들고 싶은 욕심에 게임 제작자가 된것이고 


그렇게 실력 쌓아가며 큰 회사로 점점 이기고 네임드 터뜨리기 시작한게 지금의 대기업 게임사들임 



근데 지금 이 새끼들? 싹 다 변질됐음. 로망과 낭만을 알던 1세대 제작자들이 대거 은퇴하거나 시대에 뒤쳐진다며 뒷세대들에게 내몰리고 쫓기며 자기들이 설 곳을 잃어버리자 퇴사하거나 자기들끼리 모여서 창사하거나 그러고 있는 추세고 


그 뒤를 이어받은 제작자들은 낭만은 지랄이고 좆이고 그냥 네임드 큰 회사 하나 들어가서 떵떵거리고 싶고 꿀 빨면서 돈 벌고 싶다라는 의욕밖에 없음


우리나라 MZ세대다 어쩐다 지랄들 하지만 딱히 틀린 말 없음. 일 하기 존나 싫어하면서 돈은 돈대로 받아가고 싶어하는 역대급 최악의 세대임


미국이라고 다를까? 이 새끼들은 더함. 우리보다 먹고 살기 쉬웠으니까 

근데 이젠 그게 아니거든



꼬우면 지들도 존나 열심히해야할 때가 옴



경제 전성기 시절 부모님들과 전 세대들이 일궈놓은거 꿀 빨아먹던 애들이 경제 대공황 수준으로 경제타격입고 나락가기 시작하니까 빨아먹을 꿀물이 사라지고 있고 결국은 좆같아도 일 열심히 해야할 상황이 온 건데 




요즘 대부분의 게임 개발자 새끼들은 로망도 없고 낭만도 없음. 그냥 돈 벌고 싶다, 꿀 빨고 싶다 이 생각 뿐임.


그러니까 게임이 개판이 되고 버그가 터져도 고치질 않고 쇼통이나 하고 쇼통조차도 안하고, 그저 선배들이 일궈놓은 앞길 따라만 가는 새끼들이 회사 네임드만 빨아먹고서 유저들이 또 네임드 회사니까 평타 이상은 치니까 그거만 믿고 대가리 깨져서 구매 존나 해주니까 돈이 알아서 굴러들어오거든?


그러니까 이새끼들이 "와 씨발 이따구로 일해도 존나 잘 팔리네 ㅋㅋ" 하면서 더 나태해지는거임


이새끼들이 과연 매출 운지하고 동접 운지한다고 발등에 불 떨어져서 민심 돌릴 패치할까? 


ㄴㄴ 자발적으로 절대 안함. 그럴 새끼들이였으면 애초에 그럴 일을 안 만듬. 


그럼 어떻게 될까?


옆 동네 2042마냥 윗대가리들 싹 다 모가지 쳐내지고 심폐소생술 겨우 들어가야 민심 회복할랑 말랑임.


원래 사람 신뢰를 얻긴 좆되게 힘들지만 잃는건 한 순간임. 대깨타르코프들 탈콥 갓겜이다 밀씹덕 취저 좆된다 어쩐다 하면서 물빨 존나 하던만 탈슬람새끼들 지들 윗대가리가 하는 짓 못 견디고 동접 운지해서 서버통합까지 할 지경까지 온거 보셈. 



아무리 유저들이 대가리 깨져서 일단 구매 ㄱㄱ 한다지만 겜 좆같이 운영하면 떠나는거? 요즘 게이머들은 일도 아님. 8~15만원 단위 게임도 지들이 꼬우면 쉽사리 손절하는것도 요즘 게이머들 특징임



린저씨 와틀딱들 보셈. 지들 처우 개 좆같이 해줘도, 빚 지고 천만단위 억단위 겜에 꼴아박아도 처우 좆같이 해줘도 못 접잖음. 안 접잖음


근데 요즘 게이머들은 그럴 필요 없음. 딴거 할 겜 존나 많거든. 완벽 대체제까지는 없어도 그냥 다른 카테고리 음식점 찾아가면 되는거임. 동네 중국집이 장사 좆같이한다고 평생 중국집 안 먹을거임? 파스타 먹다가 신규 짱깨지점 오픈한다하면 또 짱깨먹겠지 




그냥 요즘 개발자 새끼들이 개 물러터진 앰뒤새끼들이라그럼. 그새끼들 하루 8시간 일하고 퇴근하면서도 일 좆같이 많다고 징징거릴 새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