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은
캐주얼 하게 빠르게 빠르게 하려면 워존
대신 총기 레벨 빼면 딱히 남는게 없기 때문에 워존을 끌때쯤에는 뭔가 게임이 허무해져서 끔 근데 다음 날 또 키게되어있음
타르코프는 진짜 한판 한판 개 빡집중 스캐브가 아니라 pmc와 교전이 시작 된다 ??? 바로 긴장되서 심장 쿵쾅쿵쾅 흡사 예를 들어 레식 같은거 하는데
혼자 적 팀 다 닦고 나서 느낀 긴장감이 타르코프는 pmc하고 교전 시작할때 부터 시작됨
게다가 폐지 주워서 창고 채우는 재미도 있음
대신 그만큼 스트레스가 빨리 쌓임
디비전2는 다른 fps게임 어떤 것들하고 비교해도
도시 환경 구성이 미친듯이 잘 되어 있고
타르코프와 또 다른 폐지 줍는 맛이 있어서 넣어봄
대신 pvp 위주가 아닌 pve 위주의 게임이고 pvp 구역도 있지만
사람도 그렇게 많지 않고 어느정도 RPG 스러운 점도 있어서 아이템 빨도 받음
내 순위는 지금 워존을 플레이 중이지만
타르코프 > 워존
디비전2 는 뭔가 FPS 보다 그냥 분위기 좋고 폐지 줍기 좋은 게임 이라
뭔가 비교 하기 애매
그래픽 취향 순위는
디비전2>타르코프 > 워존
핵 아예 0이면 타르코프
디비전을 안해봐서 탈콥
디비전 세일 하면 만원 이하 까지 세일 해서 한번 해볼만 함 적당히 재미도 있음 빌드에 맞춰서 템 세팅 하고 폐지 주워서 장비도 맞추고 도시 분위기는 두번 말할 필요도 없음
디비전은 총쏘는 디아블로라 - dc App
ㅋㅋ 그렇기는 하지 확실히 FPS가 메인이기 보다는 RPG같은 게임에 FPS를 붙여 놓은 듯한 게임
고점 기준이면 탈콥 현재 기준이면 워존 예전 2~3년전 과적 인레 관성 없던 시절 탈콥은 그 어떤 fps랑 경쟁해도 앞선다고 생각함
디비전은 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