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시그널 렙업 할라고 돌다가 2명 있길래 땄는데 한명이 누워서 도움 요청 하길래 궁금해서 살렸고 그 친구 하는대로 해보자 싶어서 둘이서 돌아다녔는데
혼자서 엄두도 못 냈던 캐슬 구경이라도 해봐서 좋았었다. 아쉽게도 들고 있는 무장이 개 소리큰 시그널에 스트렐라라서 어그로 오질라게 끌어버려서 장갑병들
눈까리 홱 돌아서 다 쫓아와서 뒤지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다음번엔 소음기 언락해서 지원해줄게...
혼자서 시그널 렙업 할라고 돌다가 2명 있길래 땄는데 한명이 누워서 도움 요청 하길래 궁금해서 살렸고 그 친구 하는대로 해보자 싶어서 둘이서 돌아다녔는데
혼자서 엄두도 못 냈던 캐슬 구경이라도 해봐서 좋았었다. 아쉽게도 들고 있는 무장이 개 소리큰 시그널에 스트렐라라서 어그로 오질라게 끌어버려서 장갑병들
눈까리 홱 돌아서 다 쫓아와서 뒤지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다음번엔 소음기 언락해서 지원해줄게...
방금 석궁들고 뒤졌는데 시기 비슷했는데 개깜짝놀랐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