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워드
콜옵 제작의 첫 시작을 끊고 전설을 알린 회사
물론 그때 분위기와 지금 분위기는 다른 회사 수준.
당시 게임들과는 비교 할수 없을정도의 사운드와 장전모션, 켐페인의 몰입도, 정 조준 시스템 도입 등등 개인적으로 콜옵 1은 하프라이프 1 처럼 무언가의 시작을 알린거나 마찬가지.
콜옵 2 부터는 자동 회복 시스템을 넣어서 지금까지도 잘 쓰고 있고 다른 게임 회사에서도 많이 채용해간 시스템.
헤일로 2가 자동 회복 시스템을 먼저 했다고 한다. 잘못된 정보 쏴리
콜옵 4부터는 킬스트릭 시스템을 넣었고 지금까지도 아주 매우 잘 쓰고 있고 다른 게임 회사에서도 많이 채용해간 시스템
세 회사중 화려하거나 멋지거나 분위기를 누구보다 많이 추구함. 모던 1 (2007) 이랑 모던 2 (2022) 맵 보면 솔직히 똑같은 사람이 다 만들었다 봐도 무방함
다만 그게 좀 과한 나머지 멋지기만 하거나 분위기만 있다하는것이 좀 많음. 이번 모부투만 해도 맵 비주얼은 좋은데 실상은 플레이하기 개떡같은거밖에 없음
그리고 고집이 많이 셈. 흑로제도 패치 3번을 거듭해서 그나마 보일정도로 바뀌었고 모던2 특전 시스템은 아직도 욕먹는데 바꿀 생각 전혀 없는등 전체적으로 유저들에겐 불친절한 구석이 많음.
전체적인 인워의 게임들을 보면 TTK가 매우 짧은데 특히 체감이 많이 되는 게임은 콜옵 고스트, 모던 1,2 (리부트)
셋다 공통점으로 TTK가 극단적으로 짧고 맵 디자인이 매우 난잡해서 캠퍼들이 매우 유리함.
협동전으로 좀비 모드를 기를 쓰고 안넣으려는 고집을 보임. 정작 고스트때 익스팅션은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택티컬 뽕에 취했는지 저예산 켐페인이나 만들고 있음
차라리 구 모던 1,2,3 처럼 특색있는 임무들을 여러개 넣던가 해야하는데, 임무 종류도 다양하지도 못하고 심지어는 요새는 업데이트도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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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아크
인피니티 워드와 동시에 출발을 했다고 해도 됨.
콜옵 1의 확장팩 유나이티드 오펜시브 제작을 맡았고
월드 앳 워, 블랙 옵스, 블랙 옵스 2, 블랙 옵스 3같은 명작을 뽑아냄.
인피니티 워드가 화려한 전장의 멋짐을 추구한다면 트레이아크는 전장의 추악함, 잔인함을 좀더 부각시키는 면이 강함.
다들 모던 1 (2007)이 전력질주가 처음 생긴거라 생각하지만 사실 콜옵 1 UO때 전력질주 기능 만든게 얘네임
전체적으로 총기 사운드랑 모션은 인피니티 워드에 비해 많이 후달리는 편임
쌈마이한 감성이 많고 몇몇 꼼수를 써서 표현하기 어려운 장전 모션을 대충 때워 먹기도함. (예시 : 콜드워 12발 리볼버)
사운드 면에서도 인워에 비하면 B급 감성의 사운드가 많음. 사운드가 다양하지만 퀄리티는 보장할 수 없음.
세 회사중 가장 모션을 못뽑는 회사임. 특히 레전드는 콜드워때 OTS가 나온건데 역대급으로 병신 모션으로 출시되었는데 워존으로 이식할때 레이븐이 손봐서 정작 워존으로 이식된 OTS가 모션이 더 좋아지는 슬픈 사건도 있었다.
멀티 플레이 맵을 가장 잘 뽑는 회사임. 가장 최근작인 콜드워도 몇몇 맵을 제외하면 클래식 콜옵 방식인 뇌 비우고 총싸움 하기 딱좋은 맵들만 출시함.
전형적인 3레인 맵을 가장 잘 활용하는 회사로, 볼거는 별로 없어도 플레이하기엔 재미있는 맵이 많음.
유저 피드백을 꽤 잘 받는 편임. 최근 블랙 옵스 3의 PC판 안티 치트 강화 같은것도 있고, 콜드워에서 카르텔 맵의 풀이 좆같다 해서 풀 길이를 줄이거나, 마이애미 맵이 좆같다 해서 아예 반으로 잘라버리고 낮 시간대로 바꿔서 무지성 총싸움 하기 딱 좋은 맵을 만듬
전체적으로 새로운 시도도 많이 하는 회사임
월드 앳워 때는 최초로 좀비 모드, 켐페인 협동 모드를 넣었고, 블랙 옵스 1때는 멀티플레이에 화폐 시스템을 채용해서 무엇을 먼저 언락할지 플레이어 맘대로 정할 수 있었음
블랙 옵스 2때는 콜옵 최초로 선택지 추가, 멀티 엔딩 기능을 추가했고 멀티 플레이 측면에선 픽10 시스템과 스코어스트릭 시스템을 개발해서 블랙옵스 4까지 잘 써먹었음.
콜드워도 사실 픽10으로 가려 했는데 워존때문에 모던 시스템 강제로 채용한거로 보임.
블랙 옵스3 에선 콜옵 최초로 공식으로 모드를 지원해서 아직까지도 좀스퍼거들에게 사랑을 받는 게임으로 남음
이상할 정도로 점사에 강박관념을 가짐. 3점사 총은 기본이고 2점사, 심지어는 점사 저격총, 점사 경기관총 등등 그냥 점사 박이들이다.
멀티 플레이에도 몰입도를 위해 대사를 가장 많이 넣는 회사다. 블랙 옵스2부터 몇몇 스트릭에 파일럿 대사들을 넣어 현장감을 더해주고
최신작인 콜드워에서는 첩보기 스트릭 하나에 성우 4명이 들어가는 정성을 보여주었다.
다른 회사는 남자 숨소리, 여자 숨소리 두개로 분할해서 쓰지만 트레이아크는 각 캐릭터마다 따로 비명소리나 신음소리를 녹음한다. 파크가 부상당했을때 신음소리는 매우 전설적이다.
이와 별개로 매우 노예처럼 굴려지는 회사다. 이상할정도로 다른 회사에 어시스트로 많이 보내지는데, 정작 자기들 게임 만들때는 대부분 트아 혼자다.
슬레지해머 게임스
가장 늦게 태어난 콜옵 개발사로, 원래는 보조 개발사였으나
모던 워페어 3가 인피니티 워드 대량 해고 사건 때문에 소방수 역할을 시작한 기점으로 콜옵 제작사로 승격되었다.
모던 워페어 리부트가 나오기 전까지는 그래픽을 가장 잘뽑는 회사였다. 지금 봐도 어워랑 WW2는 미친 그래픽이다.
그와 별개로 사운드는 세 회사중 가장 최악이다. 사운드가 다양하지도 않고 모두 똑같은 둔기 소리로 들리는 총소리가 대부분이다.
전체적인 콜옵 분위기는 순한맛이다. 이러한 분위기는 특히 켐페인에서 잘 드러나는데, 내 기준일 뿐이지만 어워, WW2, 뱅가드 켐페인을 하면서 긴장되는 순간이 전혀 없었다.
그러면서 억지 감동을 유도하려는 장면이 공통점으로 많이 나타난다. 굳이 이 캐릭터가 죽었어야 했나? 하는 장면들이 꽤 있다.
트아 처럼 새 시도를 하려는 노력이 보인다. 어드밴스드 워페어 때는 스코어스트릭 개조 시스템으로 내입맛대로 스트릭을 개조하기도 하였고
WW2때는 본부 시스템, 사단 시스템 등등 콜옵 멀티는 복붙이다 라는 타이틀을 떼려고 노력을 많이 한게 보이지만
최근작 뱅가드는 그들의 역사를 모두 부정하는 그야말로 진짜 복붙 게임을 내놓았다. 농담 안하고 모던 워페어 리부트를 복붙해서 더 병신같이 만들어놓은게 뱅가드다.
뱅가드 이후로 유저들이 가장 기대를 안하는 회사다. 2023년 콜옵은 얘네가 만든다는데 갤만 봐도 기대를 하는 사람이 없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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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편
레이븐 소프트웨어
콜옵 보조 개발사로 속해있으며
워존 1을 인피니티 워드와 같이 만들고, 콜드워의 싱글 플레이를 제작한 뒤로 이름이 더 알려졌다.
또한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 리마스터를 훌륭하게 해낸 기록도 있다.
원래 레이븐은 독자적인 게임 개발 회사였으며 솔저 오브 포츈, 퀘이크 4, 싱귤래리티 같은 수작 FPS들을 만들어왔으며
액티비전에게 인수된 뒤로는 쭉 콜옵의 노예 개발 회사가 되었다.
레이븐이 본격적으로 조명받은 시점은 콜드워 개발때인데, 당시에 짱깨가 퍼트린 코로나가 전세계로 퍼져나가서 거의 모든 나라가 제기능을 못하던때,
레이븐도 예외는 아닌데 설상가상으로 원래 콜옵을 내기로한 슬레지가 직원수부족, 레이븐과의 불화로 인해 콜옵을 못내서 결국 트레이아크랑 같이 손잡고 게임을 어거지로 냈어야 했다.
당시 레이븐은 자택근무라는 악조건에서 콜드워 싱글 플레이를 제작했는데, 배우들과 직원들의 말에 따르면 각자 집에서 세트장이나 녹음실을 차려서 파일을 보내는등 엄청 제한된 상황에서 최선을 다했다.
콜드워가 출시 당시엔 멀티가 별 좋은 평가를 못 받아도 싱글 평가는 엄청났으며 만약 코로나만 아니였다면 모던 3부작, 블옵 1,2에 맞먹는 명작 싱글이 탄생할거라 모두가 안타까워 했다.
다만 라이브 온라인 게임은 워존 1이 처음인지라 당시 워존을 관리할때 욕을 많이 먹었다. 서버 관리, 밸런스, 등등 당시 워존 유저들에게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
워존 2.0 또한 레이븐이 같이 참여하였지만 워존 2.0의 평가는 그리 좋지 못하다. 물론 이건 게임 자체 설계를 병신으로한 인워 잘못이 크기 때문에 레이븐에게 뭐라 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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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녹스
블랙 옵스 3 부터 유명해진 회사다.
비녹스 또한 레이븐처럼 독자적인 게임 개발회사였으나, 딱히 뭐라 콕 집어서 말할 대표작은 없다. 대부분이 똥겜이거나 평작수준 게임이기 때문
액티비전에게 인수된후로는 레이븐 처럼 콜옵 노예로 쓰이고 있다.
주로 콜옵의 PC판 포팅을 담당하고 자질구레한 개발 보조로 많이 쓰인다.
하지만 유저들에게 좋은 평가는 받지 못하는데, 특히 PC판 유저들에겐 악몽의 존재나 다름없다.
이들이 하나같이 포팅한 PC판 콜옵은 그야말로 엉망진창이기 때문
본격적으로 이식을 시작한 블랙 옵스 4는 램누수가 엄청나게 일어났으며, 시도때도 없이 튕기는 병신 포팅을 해놨고
모던 워페어 리부트때는 최적화는 그렇게 나쁘진 않지만 출시 초기에 존나 튕기는등 고질적인 병신 문제점도 있었고
콜드워때는 블랙 옵스4때의 램 누수가 고질적인 문제로 잡혔고 역시 수많은 충돌 현상이 있었고
뱅가드때 최적화는 나쁘지 않았으나 역시나 존나게 튕겨댔다.
모던 워페어 2 리부트 또한 존나게 튕겨대는데 문제는 이거 현재 진행형이다.
모던 워페어 2 (2009)의 리마스터를 제작하기도 했는데 훌륭하게 원작에서 부족한점을 약간 추가하고 원작의 틀을 많이 유지한 레이븐의 모던 1 리마스터에 비해
불필요하게 오히려 더 어색한 모션을 추가하거나 지들맘대로 전설적인 모던2의 OST의 사운드를 절반 줄여버리는 지랄을 해대고 정작 게임 자체 최적화도 병신이었다.
그럼에도 액티비전은 항상 PC판 포팅을 비녹스에게 맡길거같다. 나도 이유는 모르겠다. 내 생각에 비녹스에 엄청난 미녀가 액티비전 임원들에게 몸을 대주는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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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주 개발사 인피니티 워드, 트레이아크, 슬레지해머 게임스 죄다 공통점이 있긴한데
게임 밸런스가 하나같이 다 엉망이다.
게이야 마지막에 2023년 아니노?
아 글네 ㄳ
인피니티 워드 이새끼들 맵디자인보면 한국 정치판 느낌임 저점 끝이 안보여
어워 킬스트릭부터 퍽까지 입맛대로 골라먹기세팅할수 있던거 진짜 좋았는데
좀비모드는 진심 신의한수였음
인워의 맵 디자인이 병신된 가장 큰 이유는 좆같은 워존을 기준으로 맵 만들고 그거 그대로 가져와서 멀티에서 써서 그럼. 배틀로얄 맵을 멀티에서 쓴다? 벨런스 좆박고, 엄폐물도 없는 일직선 통로 같은거나 있고 아주 개병신임
어워 스코어스트릭 개조가 뭔 말이지?? 나 어워 멀티 열심히 했는데 기억이 안난다
인피니트 워페어가 ttk 짧은거 존나 체감되던데 아무리 이단점프라지만 ttk 역대급이었음
트레이아크 콜옵 좋아하는 팬층도 많은데 그냥 독자노선으로 타이틀 뽑았으면 좋겠다 워존도 픽10으로 해보고 싶노
슬레지꺼는 WW2밖에 안해봤는데 확실히 클리셰가 너무 많고 억지감동이나 억지 전우애 짜내려고 하는 부분 많더라 물론 연출 자체는 좋았고 후반부에는 잘 이입되긴 함
ㅈ녹스랑 레이븐도 써줘
걔네는 메인 개발사가 아니라 안썼는데 함 써봄
자동회복은 헤일로가 먼저일걸
잉 콜옵2가 먼저 아니였서?
ㄴㄴ 헤일로임 지금 fps들이 당연하게 쓰고있는 시스템들중 대부분 헤일로에서 시작한게 존나 많음 주무기보조무기 개념, 수류탄 개별키배치, 근접공격키, 멀티 매치메이킹 등등
좋은거 알아가노 이기 수정하겠다
본문 헤일로2가 아니라 헤일로1부터 있던걸로 암 헤일로1은 방어막 다 까지고 체력도 낮아지면 체력차고 방어막 다 차는 식의 시스템이었음 잘 모르겠음 걍 헤일로1 플레이 영상 유툽에서 보는게 가장 빠를건데 겜에서 해볼거면 헤일로 합본판 사서 함 해보셈 옛날겜 리마스터 한건데도 개꿀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