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캠페인들은 난 애초에 급식감성이 충만했어서

미군파트보다 sas 특작파트가 더 좋았는데도

미군파트마저도 깨면서 미뽕 제대로 느끼고 몰입해서 했는데

모던 리부트래서 기대했더니 뭔 시발 허구헌날 샌드니거랑 쌔쌔쌔하다가

후속작이래서 문제개선 했겠지 했더니

딱 첫 두세 미션 이후론 죄다 뭔 말같지도않은 병신스토리에

체르노빌 오마주했다고 생색은 팍팍내놓고

막상 겜 내내 ‘눈금 몇칸’ 이지랄만 뒤지게하다가

폐지줍다끝남

애미뒤진거같음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