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존2, 모부투 그대로 끌고갈꺼였으면 신작 떡밥 나올 이유가 없음

그런데 10월 신작 dlc가 아니라 슬랫지해머 신작이라는 소리 나온거부터 워존2, 모부투 시스템이 실패해서 새로 갈아엎겠다는 것을 암시한거 아닌가 싶음


또 그 고집 센 인워가 워존 새로운 시스템 다 버리고 시즌2 때 시즌1으로 최대한 롤백시킨 것도 기존 시스템을 고수안하겠다는 의사표현으로 보이고


그런데 엔진을 새로 만들기에는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파쿠르 안되는 등의 문제는 슬랫지해머 신작에서도 여전히 문제가 될 듯 하고

그 다음에 트레이아크에서 신작 내놓은다 하더라도 워존은 인워 엔진 그대로 쓸 것이고


지금 콜옵이 원래 워존맛으로 다시 흥하려면

워존1, 모부트 구형 엔진으로 다시 롤백하든가 트레이아크 신작 나올 때 새 엔진은 내놓든가 하는 것인데


전자는 구형 엔진으로 돌아간 신작 게임 전례가 있을지 의문이고

후자는 그렇게 나온다 해도 빨라야 24년 10월임


콜옵도 점점 FM, 피파마냥 신작 찍어내서 겜팔고 바로 유기해서 다시 복제품 내놓고 이런 단계로 진입한거 아닌가 우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