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 가까이 지났는데도 모부투 출시부터 언급되던 문제들 중 고쳐진거는 거의 없고
그냥 조금만 신경써서 패치하면 되는 밸런스 패치도 안하고 유기한거 보면
어차피 게임 수명 7개월 밖에 안남은 모부투에 집중할 바에 차기작 준비하는 것으로 노선 선회한거 아닐까?
인피니트 워드 직원 수 630명
레이븐 직원 수 380명
비녹스 직원 수 350명
어떻게 1360명이나 있는 게임 회사가 업데이트가 이렇게 개좆같이 느릴 수 있냐
이건 게임 유기한거 말고는 다른 대답이 도저히 떠오르지 않는다
솔직히 그런 냄새 씨게옴. 코어는 유기될 것 같고 다음작으로 워존,DMZ 연명시킬거같은 느낌
시즌1 그렇게 길게 해놓고서 코어 랭크전 달랑 하나 던져준거 보면 이런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그렇다고 랭크전을 제대로 준비해서 내놓은 것도 아님 ㅋㅋ
모던1땐 지금보다 그마나 코어 관리가 좋았는데도 유통기한 칼같이 1년이었는데 모투는 말 다했지 뭐
이미 유기한거 티 나잖아 코어도 무슨 신맵이랍시고 베타때 삭제된맵 주고
차기작에 3사 다 붙은거는 일단 확정이고, 모부투에는 호흡기만 붙인 대신 그 차기작에 사활을 건 것 같음.
그냥 앞으로 콜옵은 예구절대안할거임 나오는 꼬라지본다음 워존만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