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지 하는데 A가 3갑이 없어서 요새하러감

B가 자부가 없길래 내가 B한테 콕 찝어서 자부 먹으라고 떨궈준다음에 주변에 적 있길래 잡으러감. 어쩌다 보니 내가 세명 다 잡음

그다음에 상점에 정비좀 하러 갔는데 상점 캠핑하던 한명한테 우리팀 A랑 B가 누워버림

A는 확킬까지 당함. 나는 적 찾아서 다운시키긴 했는데 근처에 친구들 더 있을까봐 무리하게 확킬하러 안가고
B를 봐주러 갔음

근데 여기서 B가 자부를 안찍고 있는거임. 물어보니까 먹으려가려 했는데 A가 먹었대 (A는 이미 자부 있었음)
그래서 손대주고 있는데 적이 마침 와서 죽었음.

근데 A가 아 그냥 살리지말지 이러면서 아쉽다는듯이 한마디 하고
"이런애한테 죽을게 아닌데" 하면서 계속 중얼중얼거림

그 다음판에도 먼저 죽어놓고 훈수 오지게 두길래(여기 적있다 이정도 브리핑이 아니라 아예 여기서 레펠타고 올라가서 시야 따라, Ai 잡지마라) 짜증나서 그판까지만 하고 나왔음

아쉬우면 걍 속으로 내가 더 잘했어야되는데 생각하고 넘기면 되는걸 왜 남들 다 듣게 아쉬운소리 하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