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 듬지 미션하려던 때였음
우체국 블사 아래에있는 주유소 넘어가는 다리 위에서 도보 이동중이였음
갑자기 저 멀리서
"자발적 입대를 환영한다 아쎄이!!!" 하는것마냥
선두에 포탑LTV 서고
뒤로 SUV랑 챱탑 해서 총 3대가 우르르 옴
나는 놀라서 다리 위에 완파된 차량 엄폐물 삼아서 대응사격 바로 실시했고 아군 둘은 로드킬 피하려고 다리 아래로 뛰어내림
다리 위에서 내가 운전자 하나랑 동승자 하나 둘 눕히고
포탑 LTV가 나 지나쳐서 주유소 옆에서 내리고
Suv도 잇따라 뒤에서 내림. 남은 장탄으로 내린 5명 중 2명 더 눕혔고 나도 장전때문에 다리 밑으로 뛰어듬
궤도 UAV 있어서 그냥 써버렸는데 이 병신들이 아군 다 살려서 3:7 구도 만들어놓고 쫄아서 주유소 우측 판자촌 집 하나씩 잡고 좌측 차고 둘 잡고는 자리만 잡고 밀러 안 오는거임
결국 나보다 더 뒤에있던 아군들은 걔네 사선에 더 잘 들어와서 먼저 누웠고
궤도 UAV에 좌우로 2명씩 동시에 4~5명 내려오는거 찍혀서 난 바로 랄 들고서 응사함
둘 눕히고 뒤돌아서 바로 한놈 눕히자마자 둘 눕힌쪽에서 한명 더 내려와서 결국 잡힘
그니까 나 혼자서 첫 조우하고 4명 눕히고 3명 다시 눕힌거임
아군은 위치상 어쩔 수 없이 나 못 도와준 포지션이 되버렸는데 아군이 나 도와줬으면 진짜 3:7 이겼음
이새끼들 존나 추한게 오사나서 팀킬나거나 한 스쿼드 전멸당할까봐 둘 둘 셋씩 다녀서 차량도 세대로 이동한거였음
이런 병신 실력이랑 판단능력 가진 저능아 새끼들이니까 티밍 어뷰징 하는거임
늬예늬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