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이 짤만 보면 오해할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1. DMZ는 스폰 위치가 고정. 특히 21번 빌딩은 더 좁아서 미리미리 째고 가는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
2. 열화상으로 어두운 상황에서 빠른 색적이 가능하다는 점.
3. 잡을때 에임이 아무리 봐도 핵쟁이의 그것과는 다르다는 점.
4. 브로드사이드로 털어먹을때 그림자가 비춰서 적(AI혹은 플레이어)이 있다는 걸 인지하고 들어갈 수 있는 점.
5. 스스로 인증한 전적보니까 1점 후반대임. 핵 쓰고 가기는 힘든 킬뎃이라는 점.
이것만 고려해도 충분히 자주 일어나고 있을법한 일임.
다른 의심되는 짤이 많으면 모르지만 핵이라 보기 힘들다.
그래서 굴라그는
열고 자시고 할 게 있나?
피제보자도 동의했는데 1대1 뜨는건 봐야지
굴라그 어케열건데 지입으로 겜안분이랬는데
저렇게 정신병약까지 처먹으면서 어그로끄는 장애는 그냥 냅두는거임?
저건 굴라그 열필요도 없이 핵아님
엎드려있는거도 지금 보니까 그림자로 보이네 ㅋㅋ
이거 트럭 위치 스폰 하면 한명은 무조건 우측부터 체크 해야 되는거라 문제 없는 플레이인듯?
경험상 트럭 스폰이랑 C 스폰이 많이 겹침 트럭 + C 아니면 트럭 + B가 많이 겹쳤었음
21구역 주차장 스폰이면 저렇게 체크 안하고 가면 뒤질확률 높기에 저건 기본중에 기본이지
솔직히 이정도면 핵 의심하는것도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