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압방패(실내 똥쟁이 검거), 드릴차지(실내에 폭탄 발사), 폭탄드론(안전하게 드론조종해서 실내 똥쟁이 폭사), 디도스(범위 내 집속지뢰나 장비들 일시적으로 무력화)

근데 위에 말한 검거 방법들은 사격장이나 좁은 맵이라면 쓸만 하겠지만 사격각이 많이 나오는 맵에서는 캠핑스팟 가기도 전에 다른 각에서 맞아죽을 확률이 높아서 쓰기 힘들다는게 크지. 근데 거짓말 안치고 캠퍼 조지는데 방패만한게 없음 진짜로. 애초에 안전하게 총알, 폭발물 막으면서 가라고 준게 방패인데 그걸 등짝 막겠다고 쓰고 있으니 한탄스러울 따름임. 그리고 혹시라도 잘 모른다면 적이 클레이모어를 깔던 집속지뢰를 깔던 방패 전면부에서 터지면 데미지 1도 안들어옴, 이는 로켓 런쳐도 마찬가지임. 건물 안에서 존버 샷건 존버? 방패로 후려치면 됨(대신 KV는 연사력 때문에 가끔어깨맞고 죽는 경우 있긴 함) LMG? 방패로 후려치면 됨. 다만 이런 플레이스타일이 너무 지루하다 그러면 현재로썬 정적키고 뒤치러 가던가 에임싸움 밖에 답이 없음. 그리고 다른 팁으론 야외에서 캠핑 하는 경우 연막깔고 조커(재블린) 쏴주면 지점에 있는 놈들 다 날려버릴수 있음. 조커 미사일은 트로피 시스템으로도 방어가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