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를 하는 이유가 결국
미션 완료하면서 느끼는 뿌듯함
총기파밍후 탈출할때의 즐거움
그거때문에 하는거였는데
6명이서 탈출구 존버하는거에 계속 당하다가 접고나서
굳이 리부투 코어는 해야할 필요성을 못느끼겠어서 리부트 코어를 하고 있거든
하다보니까
코어를 할거면 리부트 코어를 하면되고
난전을 할거면 배필2042 같은거 하면되고
소규모 눈치싸움 할거면 레인보우하면되고
다른 유저들과 같이 PVE를 할거면 인서전시를 하면 된단말야
좀비를 할거면 콜드워를 하면되고
아니 대체.................리부투 코어와 DMZ는 왜 존재하는거야?
워존2는 또 왜 만든거고?
그냥 순전히 리부트 유저들한테서 한번 더 돈뽑아내려고 리부투 만든건가?
게다가 여기서 한번 더 뽑아내려고 신작까지 만들고 있다면서..................
이자식들 진짜 ㅈㄴ 나쁜놈들 같은데...............
코어쟁이로써 코어가 홍어화된건 자다가도 개빡칠 일임 오늘은 또 왜 이렇게 핵쟁이가 많은지...낼은 컴키면 젤 먼저 모1 설치할거임
탈콤 따라할거면 아싸리 좀 더 하드코어하게 만들어줬으면 좋겠음.. 맵도 안보이게하고 오직 오감으로 싸우게하는 느낌으로 모든 걸 걸고 들어갔다가 나오는 맛이 있어야...
티밍이 ㅈ같다 다른건몰라도 ㄹㅇ
티밍만 없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