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코프도 보면 뭐 다리 뿌러진채로
적 사살, 스캐브 조끼 입은채로 적
사살 이딴거 쳐 만들어놨던데

도대체 이딴 트롤링 임무를 쳐
내놓는 이유를 모르겠음


사실상 하고싶다고 되는게 아니라
어쩌다 뽀록으로 해야하는걸 10번
20번 하라고 하니 기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