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이 2개인 게임이라고 놀림받기도 하고
영상 46초 참고
고스트를 소개할때 개 관련한 정보를 필요 이상으로 비중있게 언급하여
군견이라는 존재가 다른 게임과 차별성을 낳는 그런 요소냐고 까이기도 했고
pc에선 출시초, 램 6기가 미만 컴은 아예 게임을 실행할 수 없게 해놓아서
팬들 사이에선 이 미묘한 실행 제한은 왜 있냐면서 까이기도 함.
웃기게도 실제 게임은 일반적인 상황에서 램을 2기가 미만으로 사용했고,
크랙으로 6기가 제한을 우회해서 실행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더 크게 비난받게 됨. 이 그래픽으로 6기가 제한을 걸고, 그 6기가 제한 마저도
페이크냐면서. 결국 출시된지 몇 주 안되서 램 6기가 실행 제한을 없앰.
고스트 이후 들어온 인피니트 워페어, 모던 리부트 나래티브 감독인 테일러 쿠로사키도 고스트에 대해선
언급을 자제하는 편임. 자기가 참여하지 않은 프로젝트라서 그럴 수 있겠지만 거의 흑역사 취급하는 듯 보임.
여튼 당시 까였던 이유를 더 쓰라면 더 쓸 수 있긴 한데
생각나는 걸 적자면 저랬었음. 싱글도 기대이하였고
멀티도 모던 리부트 출시초만큼 평이 안좋았다고 하면
대충 이해가 갈듯 싶음. 그나마 협동전이었던
외계인 사냥 모드인 익스팅션은 대부분 호평이긴 했음.
여담으로 EA도 사실 배필4 전까지 판매량에서 콜옵에게 크게 밀려
조롱당하며 망한 게임이 하나 있었음.
지금도 조롱의 대상감인 워파이터임. 블옵2에 대응하기 위해 나왔다가
폭망한 게임이었는데 대부분 유저 평은 어줍잖게 콜옵 따라하다가 망한 게임이었음.
듣기론 원래 계획은 배필 시리즈가 출시되는 텀 사이에 메달오브아너가
소규모 대전 위주의 게임으로 나올 방식이었다고 하는데 워파이터로 망해버리면서
무산되버림. 저 게임의 가치는 배필4 베타 엑세스라고 할 정도였다면
대략 유저 사이에서 저 게임의 취급이 어땠는지 이해가 가리라 믿음.
그땐 엔진업도 없이 우려먹기 하면서 프로바이트엔진에 머리 깨지던시절이었지
고스트난재밌게했는데 캠페인
솔직히 공개에서 상하이 빌딩 무너지는거 한방에 고스트 나가리됨
솔직히 빌딩 무너지는거 뎀터지는건 지금봐도 개쩔어
이때는 솔직히 퀄리티 차이가 너무 심하긴했음
엔진바꾸라고 그렇게얘기해도 이미 모던3때 한계라고 느꼈는데 그걸 13년에 또 울궈먹으니 폭발했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