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거 형님 한 분이랑 한국인 한 분이랑 매칭됐는데


영어 알아듣고 할 수 있는 중국인이라 엄청 재밌게했네


실수할 때마다 중궈들 특 bro 외치는 것도 미안하긴 한데 웃음 엄청 나옴  


75분 걸렸는데 막판에는 서로 감격에 겨워서 최고의 팀이라고 칭찬 엄청 하면서 끝냄


쌉꿀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