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 2갑이나 여분의 3갑, 배낭같은게 나오면 걍 냅두거나 어딘가 버려버리는 용도밖에 없음
이걸 챙겨서 창고에 쌓아두고
' 아 이번엔 절약해야하니 2갑 1배낭으로 가자 ',
혹은 ' 씹새끼들 다뒤졌다 풀모딩간다 ' 하고 3갑3배낭 들고가거나
암튼 이런식으로 장비창고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봄
장갑판 남는것들도 번들하나정도는 추가로 가방에 남겨서 들고갈수있게해주고
이걸 챙겨서 창고에 쌓아두고
' 아 이번엔 절약해야하니 2갑 1배낭으로 가자 ',
혹은 ' 씹새끼들 다뒤졌다 풀모딩간다 ' 하고 3갑3배낭 들고가거나
암튼 이런식으로 장비창고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봄
장갑판 남는것들도 번들하나정도는 추가로 가방에 남겨서 들고갈수있게해주고
퀘스트 짜는 꼬라지를 보면 정식에서 크게 발전 할 것 같지가 않음 DMZ 퀘스트는 티어 올라갈수록 커뮤니케이션 되는 스쿼드 짜야만 수월함 주변 사람 꼬드겨서 콜옵 유저 늘리려는 목적으로 시스템을 설계하고 운영을 하려는 목적이 느껴짐 DMZ는 시즌2 리로디드까지 와서도 시스템적으로 발전된 부분은 없는데, 출시초기 월드컵 기념으로 유사 로켓리그 대충 만든게 오버랩된다.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