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이기적이여야 살아남을 확률이 높은 행동을 하는 유아시기의 원초적 본능만 가지고 악하다고 하기엔 뭔가 아쉬움


그런 생존 본능으로 인해 저절로 야기되는 이타적 행동이 어떠한 환경 요인으로 흐릿해져 갈 때가 언제인지도 사람마다 다 다름


그 뒤 자신에게 찾아온 특별한 사회적 환경을 받아들여지고 살아가고 있을 때 쯤 ,남이 선악이라고 판단되는 행동을 행하여 질 시기도 사람마다 다 다름.



앞에 서술한 그놈에 시기를 다 잊더라도,


누군가에 의해 선과 악의 행동학적 판단을 받을 수 있을 때가 있다면, 그리고 자신이 선악에 대한 이분법적 선택을 받을 어떠한 행동을 하면 행했다면, 그 결과값에 의해 자신의 선악의 철학적 사상이 성선설이라고 해야하는건가? 아니면 성악설이라고 해야되는 것인가?


아니면


대부분 사람들이 인정하는 인간의 선악의 판단시기에  보편적인 시간적 기준이 있는가?



아니면 


이러한 선악의 판단 잣대는 누구에게 강요할 것이 아닌 그냥  자신의 과거 백데이터를 기반으로 "스스로"판단하고 말해져야 하는 것이 맞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