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찐따여서 내가 왜 이모양이 됐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정답은 찐따가 꼴에 정상인처럼 살아보겠다고 지랄한거 자체가 잘못임.
찐따면 찐따답게 밑바닥에서 남들 발닦개나 해야된다. 발닦개라도 써주기라도 한다면. 찐따가 자기주제도 모르고 감히 정상인처럼 살려고하면 나처럼 병신된다.
만약 자기 환경을 되돌아봤을때 자기가 찐따라고 판단된다면 그냥 무조건 사리고 밑바닥에있는거만 잡아서 해야한다. 찐따주제 감히 정상인들이 하려고하는거 넘보면 진짜 병신되고 심하면 매장당하고 히키되는건 한순간임.
게이야 직장 상사에게 좆털리고 왔노 힘내라 이기야
그래서 콜붕이들이 콜옵 못접고 계속 하는 거였노
갤디에서 처맞았냐?
그렇게 계속나락가던지 열심히 노력해서 조금씩이라도 윗쪽바라보며 노력해서 업그레이드해가는게 인생임
명문대생 많은 동아리 가보니 알겠더라 나같은 거지 촌놈 하류대생은 껴주기는 하는데 중요한 문제에서는 명문대생 말이 더 잘 먹힘 인싸인 척 해봤자 아싸냄새 잘 맡아서 걍 찐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