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찐따여서 내가 왜 이모양이 됐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정답은 찐따가 꼴에 정상인처럼 살아보겠다고 지랄한거 자체가 잘못임.

찐따면 찐따답게 밑바닥에서 남들 발닦개나 해야된다. 발닦개라도 써주기라도 한다면. 찐따가 자기주제도 모르고 감히 정상인처럼 살려고하면 나처럼 병신된다.

만약 자기 환경을 되돌아봤을때 자기가 찐따라고 판단된다면 그냥 무조건 사리고 밑바닥에있는거만 잡아서 해야한다. 찐따주제 감히 정상인들이 하려고하는거 넘보면 진짜 병신되고 심하면 매장당하고 히키되는건 한순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