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은 일단 무료 컨텐츠가 2개나 되는데다가 그 중 하나가 콜옵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워존이기때문에 피해가 더 큰 상황인데 

다른 유료 게임에서도 핵쟁이들 존나 들끓는거 많이들 봤을거임 


이 새끼들이 그럼 유료 게임에서 정가로 구매하냐? 그것 조차도 아님. 

바로 해킹된 계정을 사용한다는거임. 그래서 게임사들이 지속적으로 2중 보안 같은 OTP를 권장하고 개발하고 있는거고 

귀찮다는 이유로 OTP 무시하지말고 게임사에서 제공하는 자체적인 2중 보안 시스템이 있으면 필히 이용해라. 하다못해 니가 게임을 접었을때 니 계정이 털려서 누군가에게 악의적으로 사용되고 있다는것도 명심해야함 


해킹된 계정만 사용하는것도 아님. 

도난 카드를 이용해서 결제한 계정을 리셀 사이트나 디스코드같은데서 존나 싸게 팔기도 함. 사이트, 디코마다 가격대는 천차만별이긴 하겠지만 진짜 말도 안되게 싸게 팔고 있는데도 많은데 평균적으로 60~70% 정도.

도난 카드를 결제하면서까지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이 새끼들이 왜 그 짓을 하냐면 



일반적으로 해외 디지털, 온라인 결제는 긁는다고 해서 돈이 바로 게임사에게 들어가는 구조가 아님. 

나라마다 편차는 있지만 보통 1~3개월 정도의 기간을 두고 해당 결제 금액이 은123행에 묶여있음

그 사이에 분실한 사람이 카드 도난 신고를 해서 카드사가 결제 취소하면 게임사가 받는 돈은 0원이라는거임 



그러니까 이게 뭔 소리냐면 개 병신 빡통마냥


"핵쟁이 새끼들이 겜 존나 사주니까 게임사가 핵쟁이들 밴 안하고 방치하는거아님 ㅅㅂ 좆같은 새끼들" <<< 존나 개 씹 멍청한 병신같은 소리란거임 

금융시스템은 그렇게 호락호락하고 멍청하게 돌아가는 구조가 아님 



게다가 유럽과 북미는 저 은123행에 묶여있는 기간이 지났더라도 도난 카드가 접수됐고 그 내용이 증명이 된다면 해당 기간동안의 결제 내역이 전부 취소가 가능함




한마디로 핵쟁이 새끼들은 게임사에도 도움이 안되고 유저들에게도 도움이 안되는 백해무익한 애미뒤진 새끼들이라는거임. 지들이 그저 겜 좀 편하게 하고싶다고

개 씹 멍청하게 도난 카드로 땅파서 장사하는 병신들한테 돈 대주는 개 씹 호구새끼들밖에 안 된다는 소리임. 

주식 투자자문회사도 아니고 유사투자자문회사같은데다가 3개월안에 180% 먹게 해준다구요? 씨발 당장 결제할게요 얼마에요? 하고 가입하는 병신들보다도 더 흑우새끼들이 핵쟁이 새끼들이란거임. 



그리고 핵이 들끓으면 유저들이 꼬접하면서 동접 운지하고, 요즘 동접 다 볼 수 있는 세상인데다 민심 나락가는데

고정적으로 계속 지출을 해주는 충성고객들이 떠나는게 게임사에 이득이겠냐 

도난카드로 계속 결제 취소되서 들어오는 돈은 0원인데 기존 고객까지 내쫓는 애미뒤진 핵쟁이 새끼들이 게임사에 이득이겠냐 




핵과의 전쟁은 게임사의 영원한 숙명임. 그걸 처리하는 능력, 방식, 시간, 그리고 고객 응대 능력이 요즘 온라인 게임엔 거의 필수 수준이다 못해 게임 운영보다도 더 중요시 여겨질 정도임 



3줄 요약


1. 핵은 주로 해킹된 계정과 분실된 카드로 리셀 사이트나 디코에서 판매되는 리셀 계정으로 존나 싸게 팔린다.


2. 해외 결제는 게임사에게 바로 돈이 들어가는게 아니며 1~3개월 유예기간이 있으며 이 기간 내외에도 도난카드신고시 카드사 직권취소가 되어 게임사에게도 이득이 없다. 


3. 게임사에서도 앞으로도 지속적인 결제를 해줄 충성고객이 떠나는건 치명적인 손실이며 자신들에게 단 한푼도 주지 않으면서 고객을 내쫓는 핵쟁이가 전혀 이득일리도 없다. 게임사는 애초에 게임 평판을 위해서라도 핵을 방치해두지 않는다. 이걸 처리하는게 바로 게임사의 능력이며 요즘 이것이 매우 중요한 추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