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할 친구 없으니까 dmz고 배틀로얄이고 재미가 없다


어제 무료기간동안 적하장 똥꼬쇼해서 총기 맞춰서 오늘도 dmz 들어갔다가


하루종일 아쉬머시기 섬에서 한국인 3명 빡겜파티에 처발리고 템 다 헌납하고 나옴


무료기간 찍먹해보니 코어는 그냥 킬링타임으로 좋긴 하더라만 구매할려니 돈 아깝고


배틀필드1 처럼 내 가슴을 뛰게하는 게임이 왜 없노 이말이다



아.. 어쩌면 배필1 하던 시절 내가 그리운 것이 아니었을까


눈물을 흘리며 오늘도 컴퓨터를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