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링은 그지 같은데
현실성은 높다고 보는게
소규모 보병전이 방향성인만큼
건물 외관, 실내, 사물의 양과 질
그 디테일이 상당히 뛰어남
시멘트 포대 상품명, 화장품 애셋 등
신경 안 쓸 작은 물건까지 구현하고
안 부서지는 대신 공간적 현실감이 높음
자유시점 모드로 코어 맵 전부 탐방했는데
근접하게 구현한 게임은 레o낫이 유일함
그 정도로 fps 업계에선
자본,기술,인력의 총체이긴 한듯
배틀필드랑은 확실히 방향성이 다른게
배틀필드는 대규모 차량 전투가 목적이라
맵은 넓고 디테일은 떨어지고 파괴효과는 큼
대신 차량 조작감에 집중한 모습이 보임
그래픽은 두 게임 다 우수하고
최적화는 dlss 쓰니까 비슷하더라
하지만 캠핑
디테일만 좋고 레벨링은 허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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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얘네가 병신이면 나머지는 상병신이라 1등 안 먹을 수가 없음
맵은 이쁜데 보기 이쁘게만 만든 게 문제인듯
ㄹㅇ 밸런스를 아예 고려를 안함
ㅇㅇ 3레인 아니라 뒤치기 존나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