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3는 퍼크들 분열되고 풍선껌도 조금 귀찮긴한데
각자 장점 단점 잇는듯
클래식
좀비가 강하다 -> 팩어펀치하면됨
눕기 쉽다 -> 저거노그 마시면됨
풍선껌 -> 보너스겸 특수효과주는데 좋은거 쓰고싶으면 재료 모아야함
무기 -> 순정상태로 버텨야됨, 아주 좁은 폭의 커스텀가능
크롤러 -> 직접죽이기전까진 충분한 시간벌기 가능
수류탄 -> 기본장비임
몽키봄 -> 상자에서만 먹을수 있는 조커카드
중간보스 -> 스토리맵에선 나오지만 클래식맵에선 안나옴
캐릭터 -> 스토리담긴 4명의 주연
맵 클리어요소 -> 이스터에그, 좇같이 굴러야함, 망하면 멸망해야됨, 보상 없음
새로운 콜드워
좀비가 강하다 -> 무기레어도 올려야함 -> 1 -> 2 -> 3 -> 4 ->팩어펀치해야됨 -> 1단계 -> 2단계 -> 3단계 업글해줘야됨
눕기 쉽다 -> 저거노그랑 리바이브소다 마셔야됨 -> 방탄복 입어야됨 -> 1단계 -> 2단계 -> 3단계 업글해줘야됨
소다캔 -> 보너스겸 특수효과주는데 임무완료 재료로 5단계 업글해줘야됨
무기 -> 자기가 원하는대로 가져가고 랜덤으로 부착물달림, 넓은 폭의 커스텀가능함
크롤러 -> 반경 넘어가면 뒤지고 새로운 몹으로 리스폰함
수류탄 -> 플레이어들이 알아서 찾아 먹어야됨
몽키봄 -> 제작재료만 있으면 아무때나 먹을수 있음
중간보스 -> 귀찮을 정도로 나옴
캐릭터 -> 그냥 투입되는 오퍼레이터들
맵 클리어요소 -> 이스터에그, 전보단 적게 구름, 망해도 탈출시스템 덕에 보상챙기기 가능
아님 말고
본인은 클래식이 더 좋다
콜드워 커스텀 되는디
된다고 했잖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