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눈깜짝할 사이에 난 3만명의 병사를 잃어버렸다... 그리고 염병할 세상은 그냥 지켜보기만 했지."


복수를 위해 전쟁영웅이 되려고 전쟁을 일으키는 미국의 장성




"아 미사일 출처 알거 없고 빨리 제거해줘 응애"


지가 싸지른 똥 오또케 오또케 하는 장성




"개같은 양키들, 좋은 녀석인들줄 알았는데"


사이드킥 역할임에도 개같이 현장에서 같이 구르면서 비꼬는 농담 툭툭 뱉으면서 웃음까지 선사하고


주인공과 함께 안타깝게 사망하여 플레이어와 캐릭터들의 복수 기폭제가 된 캐릭터



그냥 샌즈 컨셉에 심취한 중2병 메리수 캐릭터



"뭔 이름이 소프인가? 너같은 얼간이가 어떻게 뽑힌거지?"


듬직하며 유능한 상사 


손을 더럽힐때가 되면 거리낌없이 손을 더럽히는 노익장 캐릭터






"미안해 라스웰 다 내탓이야"


브라보 6는 겉치레고 라스웰, 파라한테 주도권 다 뺏겨버린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