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시간 조금 넘게 했음.
하루에 두세시간씩 위장작하고 주말에는 하루종일 할 때도 있었음.
dmz 무기 얻으려고 혼자서 개뻘짓다해도 못얻고 있던 무기들 다 잃고 현타와서 디코방 여기저기 다 들어간후 DMZ, 워존에 푹 빠져 정말 재밌게 했었음.
난 콜옵이 이번 시리즈가 처음이라 남들이 많이 튕긴다, 컨텐츠 부족하다, 진부하다, 망작이다 라고 비난해도
여기 디씨하는 놈들은 항상 부정적인게 디폴트인데 어쩔수없지ㅋ
라면서 즐길거 즐기고 다녔는데

내년에 새로운 시리즈 나온다는거 오피셜 되고부터 현타가 너무 씨게 온다...
내가 몇백시간을 여기다 왜 쏟아붓고있지?
왜 업데이트해도 아직도 계속 튕기는거지?
여기 현질한거 아까워서 어떡하지?
내가 왜 스트레스 받으면서 위장작을 하고있는거지?
왜 씨발 자꾸 국경, 자르콰 수력발전소만 나오는거지?
돈주고 샀는데 왜 돈주고산 놈들은 신경안쓰는거지?

점점 디씨에서 허구헌날 불평불만 늘어놓는 사람들 마음이 이해되기 시작하고부터 현타오다가
오늘 아토믹 땄는데 현타가 씨게왔음....
물론 금장 100킬 플레 200킬 이런거 안해도되는데
자꾸 눈앞에 아른거림
즐기고싶은데 아토믹들고 즐길게 없어

워존은 마음맞는 4명이서 즐기고싶은데
디코방에선 친목도 안된다하고
마음맞는 사람들 찾아도 누군 학생 누군 백수 누군 직장인이라
같이 할 시간대 찾는것도 힘들고 친목은 하기싫고...
dmz는 싯팔 가스토치 30개 데드드롭에 버리고 이런거 언제함


당분간 겜 쉬어야할듯...

다른건 다 몰라도

진짜 유저들 의견은 개무시한다는건 맞는 말인듯...
다른 색다른 모드 즐기고싶은데 즐길게 없어

다른겜하다 그리워지면 돌아올게 콜옵아
그동안 고마웠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