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에서 랭크전 비주류라고 하는데 한국 유저들 한정해서만 그런 것이고

북미에서는 랭크에 대한 요구가 꾸준히 있었음

그 요구대로 인워에서도 트아와 협업해서 랭크전 만들었더니

지금 코어 랭크전이 워존보다 트.위치 시청자 더 많음. 그래서 워존 스트리머들 중 프로했던 애들은 시즌2부터 랭크전으로 다 갈아탔음


fps가 타게임장르에 비해 실력 구분하는 것을 유저들이 워낙 좋아해서


워존 랭크전 나오면 분명 메인 컨텐츠가 될 수 밖에 없음. 타fps도 대부분 랭크전이 주류고(카스, 발로, 에펙 등)

배그 등 랭크보다 일반겜 위주로 돌아가는 겜들도 핵 문제 때문에 랭크 주차만 하고 안하게 되는거지 일단 주차하려고 하긴 함


근데 이 랭크전 시스템이 코어를 통해 먼저 맛보니깐 

HPR이라는 자체 mmr이 있어서 점수를 최소20~최대200점까지 먹을 수 있음. 

그래서 시즌 초에는 올라갈 놈들 200점씩 먹으면서 빨리 올라가고, 못올라갈 놈들은 먹을 수 있는 최대 점수가 줄어들면서 못올라가서 크게 잡음이 없는데

시즌 중반 이후부터는 판수로 티어 올린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같은 티어에서도 실력차가 상당히 나기 시작하고 점수 깎이는 스트레스 때문에 무조건 문제가 될 수 밖에 없음


99% 유저가 본인 티어는 고평가해서 본인이 못한다 생각안하고 일단 팀원탓부터 찾게 되는데 누가봐도 1인분도 못하는 팀원이 보인다?

바로 저격, 메모 on 되는거임


어차피 랭크전 나오면 티어 존재때문에 알아서 갈라져서 겜하게 되고

일반겜만 돌리더라도 리서전스+워존+DMZ 전적 통합으로 전적 cctv질 하는게 의미없어져서 분명 티어를 보고 판단하기 시작할꺼임

친추하면 랭크전 티어 떡하니 보이는데 플래 전적 kd5랑 오팔 전적 kd4랑 둘 중 누구랑 겜하고 싶겠냐? 누가봐도 오팔이 더 잘하는거 다 아는데


그래서 일반겜은 제한방 만들 필요가 없다. 잘하는 사람들이랑 빡겜하고 싶으면 랭크전 가서 하면 되는거고

잘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일반겜에서 양학을 하고 싶은거면 옆디코가면 자체 빡겜 기준 있으니깐 거기가서 겜하셈

요새 리서전스가 전적 포함되어서 KD4 평처8 그냥 웬만하면 다 찍는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