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400짜리 강철뭐시기 모드 20승 채워서 히든위장 받을라고 1주일 내내 트라이하는데
칼데라 맵자체가 하도 개씹노잼이라 갤디코 내에서도 대부분 이벤트 아예 포기하고 리서전스만 해서 칼데라는 하는사람만 하는 고인물 맵 이였던것도 있고, 20승이나 채워야되다보니 적팀들 순위권 팀 전적보면 죄다 kda 평균 2-3 점인 팀들이 많았음
심지어 체력도 400이라 ttk 늘어져서 팀단위 싸움위주라
팀단위 정예나 빡겜 아니면 사실상 답이 없는데
갤디코에 당시에 칼데라 하는 인원도 안그래도 없어서 사람채우기도 힘들어서 어쩔 수 없이 들어오는 사람 아무나 막 받아야 됬는데, 게임시작부터 끝까지 입 꾹닫고 핑안찍고 혼자 멀리 떨어져서 혼자 다니다가 눕고 브리핑도 안하고 관람 하고있으면 어질어질했지
걍 즐겜이고 빡겜이고 간에 기본적인 브리핑이라도 해야 뭐 겜이 되지 지가 킬먹어야 된다고 일부러 쏘던적도 핑안찍고 킬낸다고 따라가다가 역으로 싸먹히고 조랄나면 ㅋㅋㅋ 돈도 거의 안나오고 칼데라는 상점도 거의 없어서 복구도 힘든모드였는데 그런다고 원순이마냥 뒤질때마다 '씨발련아' 욕을 박을 수도 없잖음?
당시에 5승채우면 주는 액체금속 위장이라도 딸라고 모인애들세명이 빡겜하고있는데 계속 혼자가서 꼬라박아서 팀 곱창내면 저번에 핵코인방에서 고의적으로 트롤질하다 쫓겨난 그새끼랑 하는짓거리가 다를게 뭔가싶음.
갤디코 말고 랜덤큐에서나 할거마냥 던지듯 겜할거면 걍 랜덤큐 돌려서 꼬라박지 왜 와가지고 피해를 주지? 이생각이 안들 수가 없다는거임 누가봐도 다들 이벤트 어떻게든 깨볼라고 아둥바둥하는거 보이는데 저런애들 오면 그래픽카드 산책마려워지는데 방깨지면 사람안모여서 그것도 힘듬
아니 애초에 랜덤큐에서 팀원들 족같이 하는거 싫어서 제대로 해볼라고 갤디코 와서 겜하는거 아닌가? 이 생각을 떨칠 수가 없음 한판에 30분짜린데 한판 날리면 30분 날아감
자기는 빡겜은 하기 싫고 5승 20승 스킨은 니네가 버스태워서 대령하라는 개씹 홍어새끼 마인드로 겜하면 누가 같이 겜하고 싶겠음?
예전에 갤디코 KD 제한방이 왜 있었는지 생각해보셈, 저런 홍어 마인드 가진애들 걍 KD 제한으로 걸러버리면 빡겜하는사람 입장에선 자기랑 비슷한 사람만 모을 수 있어서 겜 존나수월해지는거 몸으로 체감이 될정도까지 되버리니까 규칙 만들라는 여론 모아져서 만든어진거임
갤디코 극초창기에는 당시에 여기가 코뭐시기 디코도 아니고 KD제한방 그런게 왜 필요하냔 여론이 주류였음 근데 저런 마인드로 겜하는 애들 갤디코에 쌓이고 이길교전 다꼬라박고 매운맛에 데여보니까 바뀐거란 말임
요새도 가끔 마이크꺼진거마냥 겜내내 한마디도 안하고 핑도 안찍고 멍때리는애들 보이는데
아니 누가 말하면 죽인다고 목에 칼 겨누고 있는거 아니면 교전중에 최소한의 브리핑 아니면 핑이라도 찍어주는건 기본아님?
적이 몇명정도 있고 교전중에 누우면 대략적인 상황을 핑찍어서 위치 알려주고 이런걸 짧게라도 말해줘야 남은 팀원들이 구하러 갈때 교전 유리하게 하고 디코하는게 의미있게 돌아가는거지 혼자 랜덤큐할때마냥 돌아다니다 지 누웠다고 입다물고 있으면 같이하는 팀원까지 몰살시키는거고 그게 템포 떨어지게 하는거임. 그러다 무장 남은거 못먹으면 몰살이고, 최소한 해야될 것도 안하고 남이 버스태워주기 바라는건 걍 홍어새끼 마인드인거고 ㅋㅋ
그리고 입꾹닫고 겜하는애들만 모여서 겜하는 상황오면 그방 몇판안되서 그 방터지는거 보이는데
겜이 이겨야 재밌지 서로 브리핑 안하고 오디오 텅빈상태에서 겜까지 지면 겜오래하고 싶겠음?
너네도 아무 브리핑 없이 겜하는 애들끼리 모여서 겜하기 싫다는거라는 소리 아님? 최소한 니들도 스스로 싫어할 사람은 되지말고 브리핑은 하고 겜해야 서로 즐겁게 겜하지 재밌게 할라고 갤디코까지와서 오디오 텅비어있으면 서로 손해라는거임
남이 버스태워주는거만 탈 생각하는건 진짜 홍어고
강철실험 했나보노
ㅇㅇ 근데 룰이 좀 달랐던걸로 기억함
피 400이였음
체력 100에 갑바 개당 100
잘하는 애들이 점점 핵이나 서버문제에 질려서 fps를 떠나니까 어쩔 수 없는 거 같음 해 줘 마인드 + 교전 일어나면 타조 되는애들 존나 많음
그 때 룰이 아마 체력 100은 그대로에 아머 300 거기다가 전력질주하면 뎀감 되는 스네이크 특전 뭐였지? 그거랑 장갑 까지 채울 수 있어서 거의 에펙수준의 ttk 나왔지 그래서 혼자서 못잡아서 팀플 요구가 상당했던걸로 기억함 제한방 생긴 시점이 입꾹하고 꼴박하는 유명인사들 많았지 ㅋㅋ
사실 랜덤큐란게 어쩔 수 없음. 그 잘한다는 사람들도 첨하면 플레이스타일 안맞아서 합 맞추기 전까지 잘 안풀리는데 랜덤큐로 만난 애들이 실력갭차이도 많이 나면 더더욱 불화음이 날 수 밖에 없지. 그래서 그런거 상관없이 해도 되는 리서전스가 인기있었던거고 근데 워존2 넘어와서는 1vs3~4 교전하는게 사실상 어려워졌고 4명이 죄다 kv 들고다니니깐 이제 그 리서전스 장점도 퇴색되어버렸더라 그래서 안하게 됨 그냥 잘하는 애들이랑 겜하면 15킬 0~1데스 이렇게 쓸어먹는데 갤에서 랜덤으로 돌리면 처음 무장못먹고 말려버리면 1분안에 5데스 박는 경험 할 수 있지
그러다보니 리서전스는 안하게 되더라. 잘못하는 게이 들어오면 완전 안전빵으로 천천히 해야하고 잘하는 게이 들어오면 kv들고 양학하러 다니는거 원툴이고 워존1 리서전스는 1vs3~4라서 어찌보면 더 양학이 심했는데 그래도 그 때는 북미가서 하는거라 애들 리액션도 혜자고 빡고수 현지인 만나면 서로 5~6킬 5~6데스 박으면서 무쌍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워존2는 리서전스도 복구가 안되니깐 그냥 뭔가 재미없더라
능구렁이 특전 뱅존때 나온거 ㅇㅇ
넌진짜 터미테이터 때 저거 어케한거냐? 나도 그 때 리서전스만 해서 몰라레후 였는데 ㅋㅋ
하루3~4시간씩 1주일 꼬라박고땀
스발 기초적인 브리핑도 안하는 애들이 너무 많음 총을 쏘면 교전중인데 빽업이라도 와달라는지 몇명인지 어디인지만 말해도 절반은 감 말도 안하고 갑자기 자기 혼자 총쏘고 상대 잡으면 그만이고 못잡고 뒤지면 빽업 왜 안왔냐 거나 아니면 입꾹닫으로 조용히 있음
왜 말을 안하노 벙어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