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책임자 - 도와달랄때 안도움 & 빤스런 & 모든일의 원횽
CEO - 뒤짐
TF141 - 급발진 전개로 배신 & CEO도 얘내 손에 뒤짐
멕시코 특수전 - 배신 & 감금, 금쪽같은 그들의 기지도 좆대로 점거 및 다 부숴먹음
코니 PMC - 원흉2, 모든일의 시발점인 미사일 빼돌린 새끼들 & 동료도 쏴죽임, DMZ 행적에서도 눈에 불을켜고 이놈들을 찾는중
카르텔 - 마을채로 학살을 벌임
알카탈라 - 병신
이 모든 전개가 한 캠페인에서 다 튀어나온게 제일 어지럽긴함
러치가 대가리먹고 141이랑 아군됐으면 좆같은 스토리로 배신해서 어거지로 적군쳐만들바에 흔해빠진 아군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