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가 진짜로 개좆같았지
랜덤박스는 게임 많이 하면 돈 한푼 안쓰고도 아이템들을 먹을 기회를 많이 제공했음
블옵4는 뇌절이긴 했는데
모은 아이템으로 자기 병사를 모은 파츠로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 할수있었음
남자 여자도 자기 맘대로 선택가능하고
난 월드워2때 미군 보병 복장 입고서 싸우는게 그렇게 좋았고
나중에 미해병 복장이 나왔을때 구작 고스트 비슷한 게 있어서 존나 멋져서
안면위장도 깔맞춤하고서 맨날 그걸 끼고했다
그나마 지금 오퍼레이터 시스템과 유사했던 블랙옵스 3,4도 어느정도의 커스터마이징 자유도는 보장했다
지금 오퍼레이터 시스템
일절 복장 커스터마이징 불가
정해진 캐릭터가 정해진 복장만 입음
색깔만 좀 다르게 칠한 스킨팩=2400CP
조금 일부 모델링 다르게 만든 스킨=2400CP
구작 재탕 스킨=2400CP
그나마 모던1, 추워때는 기본복장, 배패 스킨들은 색깔놀이 버전이라도 몇개 더 넣어줬는데
뱅재앙하고 지금 모던2는 그것조차 없는 개씹창렬임ㅇ
월드워2가 진짜 콜옵의 진화였지 씨발... 본부 시스템, 사단 시스템, 특전 시스템 말고 기본훈련 시스템을 쓰고 무기 변형도 쉽게 얻을 수 있는 가장 힙한 콜옵이었음
사실 뱅가드 나올 때 저것들 다 돌아올꺼라고 믿고 있었는데 아니 시발 적어도 본부 정도는 돌아올거라고 믿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걍 진작에 기대를 접었어야...
볼크스트륨게베어, AS44, NZ41, 오토마톤, 이트라 버스트, 전투 산탄총, 100식 이런것들 WW2에서도 있었던 건데 이런 건 잘만 긴빠이해왔으면서 씨발 왜 다른 건 긴빠이 못하는거냐고
Ww2 만들던 슬렛지함마 직원들 뱅재앙 제작 땐 이미 다 퇴사했다더라 ㅋㅋㅋ
ㅇㅇ 그 때 슬레지랑 지금 슬레지랑 완전 다른 회사 수준이라 그래서 뱅좆이 이렇게 나온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