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셀 아톰은 뭔가 여러모로 마음에 안 듬. 안 그래도 코택에 먹을만한 스킨들 & 오퍼들 가득 쌓인 판에(호랑이 베타 & 마운틴듀랑 버거킹 & 쾨니히 바이오하자드 & 네이마르 & 슈레더) 또 코택이냐...인 점은 그냥 내 개인 취향이니까 접어두고라도 목소리 녹음도 안 하는 건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음... 심지어 이 새끼는 콜라보 오퍼도 아닌데도 프로필까지 죄다 삭제처리되어서 아무것도 안 적혀 있더라.
아니 뭐 같은 벙어리였던 모부트 벨리칸은 그래도 번들로 나왔으니까 공지 뜨고 스토어에 올라왔으면 살 사람은 사고 무시할 사람은 무시하면 그만이었는데 이번 블랙셀 패스는 인워 이새끼들이 마치 안사면 평생 후회할것마냥 존내 시끌벅적 요란하게 홍보해대놓고 결과물이 그따구라는 게 존내 아니꼽게 보였음.
- 다른 번들은 됐고 2009년 클래식 고스트 스킨은 옛날 좆중고딩시절 향수를 자극하는 추억의 그 모습 그대로라 아 다른 건 놓쳐도 이건 사야지 ㅋㅋㅋ 하고 있었는데 근데 아니 씨발 이새끼들이 DMZ 추가기능 넣은 P2W 스킨이라 하니까 뭔가 존나 청개구리 심보 발동해서 갑자기 사기 싫어지더라. 하지만 이래놓고도 정작 (한국시간) 23일쯤에 나오면 대가리 깨지겠지 쒸뿔...
- DMZ는 그리고 씨발 대체 갑자기 왜 스토리 미션 보상이 뭔지 스토리 미션 해금되기 전까지는 아예 못 보게 개악을 해놨어 이 미친새끼들아
아톰목소리 녹음이 안 돼있다니 퇴근하자마자 사려고 했는데...
나도 아톰 목소리때문에 기분 급다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