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유령조끼가 생기고 재료도 간단해서 유령을 쉽게 먹을 수 있게 되어서
DMZ를 하던 기존 유저들은 막상 uav 오퍼한테 피해볼 일이 없는데
이제 콜옵을 새로 시작하거나 워존, 코어하다가 DMZ 찍먹하러 오는 사람들은
uav 오퍼는 사기는 커녕 유령조끼 제작도 안해뒀을꺼임
상대는 유령풀장갑+uav인데
유입이나 찍먹 유저들은 아무 것도 없이 싸워야 함
심지어 유령풀장갑+uav 하는 놈들은 6인큐 티밍할 확률도 높음
그냥 이거 시스템 자체가 대놓고 fps가 아니라 rpg화 시켜서 돈으로 찍어누르는 재미를 선사하겠다는 의도가 너무 다분함
그러다보니 근첩들이 유입되기 쉽고 갤에서 사건사고 터트리던 놈들도 보면 DMZ 유저들이 많았음
DMZ에서 조합하는 재미는 이런걸 원한게 아니었는데
탈콥에 있던 정병애들이 다 듬지로 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