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즈라는 ㅆㅂ 전부위 한방스나 이딴거 쳐 먹느라고 모이는거밖에 못봄ㅋㅋ
베르단스크는 초창기때 댐쪽에 좀비울음소리, 스타디움 개방될때 광산만들다 만 이스터에그 흔적등등 존나 신비로웠는데 이벤트 하나 하면 사람들 존나몰리고..
워존2는 그딴거 지금까지 보지도 못했고. 만약 생긴다해도 별 관심없을거 같음.ㅅㅂ
알마즈라는 ㅆㅂ 전부위 한방스나 이딴거 쳐 먹느라고 모이는거밖에 못봄ㅋㅋ
베르단스크는 초창기때 댐쪽에 좀비울음소리, 스타디움 개방될때 광산만들다 만 이스터에그 흔적등등 존나 신비로웠는데 이벤트 하나 하면 사람들 존나몰리고..
워존2는 그딴거 지금까지 보지도 못했고. 만약 생긴다해도 별 관심없을거 같음.ㅅㅂ
베르단스크 까지만 해도 뭔가 낭만이 있어서 유저들끼리 꽁트 하거나 뭔가 '같이 노는' 분위기가 있던 것 같은데 뱅ㅈ-워존2 오면서 어떻게든 죽이려고 혈안이 된 놈들만 남은 것 같음. 나만해도 워존도 dmz도 안 하고 코어나 깔짝대니까 ㅋㅋㅋ 약탈만 기다리고 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