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알레한드로를 픽하고 나서 내 인생이 달라졌다.
원래는 워존에서 유령밀심 눈도 못마주치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알레한드로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하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길바닥에 포스틱봉지 버려져있길래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왔다.
시즌2 때는 오퍼레이터는 커녕 밀심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무장투하 주문할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말하고,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알레한드로 바르가스"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
좆되네
멕시칸 "chad"
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팀도 아니고"
현실에서는 찐따지만, 콜옵에서는 기가채드!
로스 바케로스 아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