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겜 하는 사람들이 공강인 날 버려두고 현생을 살러갔다.
ㅈㄴ 할게 없다
그래서 이걸 옆집 게임에서 재현해볼라칸다
모부투 캠페인 다 깨면 주는 도안이다.
프라이스 대위님의 오도기합짜세가 담긴 엠포라고 한다.
엠포의 알몸을 준비해준다
대충 사진보고 그럴 듯 해보이는 부품 찾아서 달아본다
안타깝게도 이 똥겜엔 저 덮개에 영국 국기는 못 새겨 넣는다
그리고 저 도트 사이트도 색이 검정 하나 밖에 없다
프라이스 대위님의 오도기합엠포가 준비 되었다.
반동이 40이면
이 똥겜에선 못 쓴다 병신이다.
이딴 모딩을 쓰는 프라이스 대위님은 이 러시아 세계에선 기열찐빠라고 할 수 있겠다
그래도 생긴건 이쁘다
매칭을 잡는다. 캐릭터 존나 못생겼다. 뒤틀린 러시아의 드미트리 프라이스코프스키가 된 것 같다.
이 씨발 맑은 것 같은데 비가 온다
싱글벙글 파밍을 한다
싱글벙글 뛰어가다 저격맞고 사출당한다
총은 육체가 나약한 기열찐빠들이나 쓰는거임
칼은 총보다 강하다
굳굳
씹게이들이 이기는 게임 따위
프라이라이스 ㅋㅋ
프라이라이차차차
사이 먼 고간스트 라이라일리 해병
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