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배틀로얄겜하다가 시즌1말에 유입. 현 계정렙450까지 거의 dmz만했다.
DMZ가 나처럼 뉴비출신이거나 배틀로얄특유의 피로도를 싫어하는 유저들이 많아서그런지 솔큐를 많이 어려워하는게 보여서 써본다.
기본적으로 워존같은 배틀로얄은아니지만, DMZ도 어느정도 궤를 같이하니,배틀로얄에대한 경험이 많다면 안봐도된다.
준비물: 심박탐지기, 소음기AR,정찰드론(못 쓰겠으면 그냥군수품들거나 휴대용레이더)
1.ai와 교전 피하기.
잡을려면 같은자리에서 잡지말고 조금씩 이동하면서 언제든지 어그로 뺄수있게 싸우자.
2.최대한 빨리 상황을 정리하기
솔큐가 아니라도 dmz에선 ai가 워낙넘쳐나서 어그로가 끌릴시 상황정리를 빨리 하는게 엄청중요하다. 인원이 적을수록 중요해짐.
워존이나 다른배틀로얄게임도 마찬가지. 교전오래하면 어나더오는거랑 똑같다
ai 잡을필요가없다면 걍 뛰어서 어그로 뺄 생각을 해라.
3.파티를 전멸시켜야한다는 강박 버리기.
적들의 인원이나 대략적 위치를 사전에 파악했거나, 시체대기빵칠수있는 경우가 아닌경우 한명만확킬 치고 튀어야함.
이게 제일 어렵다. 욕심 날 시점에 백업바로온다.
4.갖가지 정보를 놓치지않기
총성,총알궤적,uav활성화, ai헬기젠, 전술지도에서 ai탈것젠, 적들의 탈것탑승여부를 알수있음. 맵보는게 정말중요함.
전술지도 잘보면 드론도 찾을수있다. 인질탈출미션헬기같은것도 맵보면 다보인다.
5. 1,2를 바탕으로 내정보는 최대한 덜 흘리면서, 4를 바탕으로 적들을 먼저 찾아야한다.
스텔스플레이로 최대한 접근 한 후 대략적인 적 전투원들의 위치파악, 항상 한명을 한번에 확킬치면서 교전시작.
전봇대마냥 서있지말고 항상 움직이면서 장갑판채우며 싸워야한다. 위치선정만잘한다면 심박탐지기활용해서 다 팰 수 있다.
4인까지는 이길만하다. 3인은 자주팸.
6. 헌트스쿼드 찍히면 존나게튀어라. 헬기타고오는 스쿼드면 걍 죽은거라보면됨.
7.적 탈출신호를 눈여겨봐라.
적당한 거리의 탈출지역이 주변에 있다면 상공을 항상 눈여겨봐라. 탈출신호가 보이면 바로뛰고본다.
탈출헬기소리때문에 탑승한 적들은 사플도안된다. 방심하는 타이밍이라 세명정도는 걍 갈아버리고 그 헬기로 그대로 탈출가능.
중구난방 글로만써서미안.
난 그냥 AI 킬을 하고 싶어서 dmz 하는거라 천체망원경 같은곳 가서 ai좀 죽이고 인질철수로 탈출하는 편임 헌트스쿼드는 진짜 찍히는순간 5분날리거나 내 템을 모조리 날리는거라 개빡치고.. 서로 차 타고있는도중에 서로 발견했는데 갑자기 분노의질주 찍으면서 3인스쿼드가 미친놈들마냥 쫒아오는게 가장 짜증남 장갑차타고있으면 보통은 그냥 포기하고 갈길가던데 그 외 다른차량이면 추격하더라
헌트찍히면 날라서 보트타고 남쪽으로가면서 시간끌어봐 헬기유저아니면 보트타면 안따라오더라 헌트 거의안찍히는데 찍힐때마다 이러니 죽은적없음 지상탈것도 되도록 짧게타거나 4번바탕으로 적위치 가늠해서 피해가는게 최선
배틀로얄 특유의 피로도땜에 하는 dmz치곤 배틀로얄같네 ㅋㅋㅋ
CPR이 이글을 좋아합니다 - dc App
나도 dmz에서 나름 치는 유저인데 6번은 공감 안가네.. 5번처럼 1 vs 4인팟까지 커버가능할 수준이면 그냥 높은 건물에서 방어전 하면 됨. 도망가다 죽는 게 더 많을 것 같은데.. 오히려 아쉬카 같은 맵은 도망도 못침 맵이 작아서.. 알마즈라는 그나마 한톨의 가능성이 있긴 하곘네
아쉬카는 지하수로로 도망가면 해볼만 하더라 일직선 통로라 랄 들고 대기해서 짱깨 3인팟 잡아봄
전제를보면됨 기본이 스텔스플레인데 위치다찍히는 헌트스쿼드는 성립자체가안됨. 4인팟까지 커버되는건, 항상 내가 먼저 선빵을 치면서 한명을 죽이면서 시작한다는거. 전면전이아닌 1VS1을 여러번하는 교전임 . 아쉬카는 4인큐이상을못봐서모르겟고 알마즈라는 3인큐는 자주잡음 적들이 무난한3인큐일지 헬기타고오는 다인큐티밍일지 알수가없는 확률쌈은 안하는편 당연히 수적열세이고 내가 헌트당하는입장에서 굳이 싸워주고싶진않음.
밥먹듯이 4인큐상대로 이기는건아님 지는게훨많지
정찰드론 쓰면 상대도 정찰 드론 띄웠다고 아나운서가 말해줘서 주변에 있으면 경계심만 심해진다 그리고 다 빨점으로 보여서 ai랑 유저 구분하기도 쉽지 않고 개인적으로 심박보다도 스턴이나 연막으로 상대 저격수나 ai 무력화 시키는게 더 도움됐다
그리고 차 안타고 다니니까 생존 확률이 두배 이상은 올라간거 같음 가야하는 장소의 거리가 멀면 어쩔수 없이 타야하긴 하지만 웬만하면 차 안타고 다니니까 즉사 당할 위험도 줄어듬 특히 차 타고 다니다가 다른 유저랑 마주치는 일이 빈번해서 차 끼리 들이박고 그냥 화력으로 개털리는 경우가 너무 많았음 아쉬카에서 차 타고 다니면 그냥 죽여달라는거나 마찬가지고 그럼에도 솔플로는 미션 깨는데 한계가 있어서 웬만하면 사람 구하는 걸 추천함
한명을 이미확킬시킨상태에서 빠르게 드론으로 적위치파악하면 오히려 더 유리한 위치와 나머지적팀원 중 어디에 먼저붙어야할지 각이나옴 처음부터 드론띄워서 정찰하는용도는아님. 이것도 붙기전에 적팀원들이 대략적으로 어디있다가 파악했으니 드론을 쓸 틈이 살짝있음. 건물일경우 휴대용레이더가 월등히좋긴함 둘중에 느낌오는대로 들고가는편이기도하고. 아쉬카는 뛰어다니고 알마즈라는 차타다 공격받은적은 꽤있는데 죽은적은 드물긴한듯. 심박쓰다보면 AI랑 정확하진않지만 어느정도는구분됨. 승기잡았을때 적 찾기도 쉬워지고 미션은 무조건 혼자만한건아니라 딱 세번째슬롯까진열었음.
헌트스쿼드 찍히면 일단 Ahkdar 마을로 허겁지겁 뛰어가서 ai들 어그로 끌면서 돌아댕기는 게 그나마 괜찮은 생존법인 것 같음. 건물이 빽빽하게 있고 숨을 실내 공간이 많기 때문에 요리조리 돌아다니면서 적 유저가 날 수색하는 걸 방해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