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를 하는이유: 일단DMZ의 게임구조는 코어나 워존과  다르게 유저끼리 실력경쟁하는 구조의 게임이 아님

DMZ하는 부류중에서는 미션으로 인한 보상을 받을려고 하는 유저가 존재하며 대충 비슷한예시로

코어: 무기 스킨작이나 빠른 총기렙업

워존: 1등했을 때의 희열감 핵미션보상

DMZ: 미션클리어를 하면서 받는 색칠놀이 캐릭터 총기도안

로 주류 보상이 있는걸로 암

게임모드종류마다의 특징이 있는걸로 아는데

워존1때도 워존위주로 겜하는 사람이랑 약탈위주로 겜하는류로 나눠줘있는거처럼 성향차이인거 같음

일단 나같은경우 워존같은 경우는 맵자체에 ㅈㄴ호감이 안감 그냥 ㅈ 같음

알마즈라: 거지같은 사막화 맵때문에 강제캠프존버등등이 ㅈ 같음 그리고 전작의 베르단스크보다 아쉬운점이 많고

아쉬카: 부활이있지만 작은맵치고 전작의 리버스아일랜드 같은 재미가 부족 하기때문에 꺼리는 느낌이 있어서 꺼려짐

그리고 DMZ같은경우의 문제점도 존재하는데 미션 다깨면 그후로 뭔가를 도전하여 보상을 얻는 개인만족의 무언가가 없음 그래서 시즌후기또는 인간사냥만 하는 위주로 겜이 점점 고여감

기존유저가 게임에서의 컨텐츠를 다깬다 하면 게임을 할가치가 없어지는 것과 다름이 없음 지금같은경우도

시즌3들어오고 신규미션 '삭제됨' 추가와 같이 트레이드 시스템 신규보스등등 같은경우 할만하고 관심이 가지만 컨텐츠를 다즐기고 할만한게 없다?

하는순간 이제기존의 유저는 신입유저 미션 도와주기 또는 미션 방해하기 뿐인데 스트레스 받는 미션 또 깨면서 도와주는것보다는 유입뉴비들 미션 방해하거나 눕힌다음에 살려줘 말아하면서 목숨가지고 협박하는류로 게임하면 훨씬 재미있음

그럼 결국 게임은 점점 고여가고 유저가 없어지면서 게임모드가 점점 망해하고 갤에서는 게임모드가지고 갈라치고 싸움이 일어나고 그런거 같음

솔찍히 말하면 DMZ는 겁쟁이 클럽이 맞음 템복구도 생각보다 쉬워 템같은경우 유저 잡으면 풀템으로 바로 복구 가능하지 안정감에 비해서 위험률이 많이 낮음

여기서 뎀지 다깼다 하는사람은 콜링카드 노가다
AI 잡기 요새소탕하기 금괴 가지고 탈출하기 이런노가다 하거나 유저 괴롭히면서 즐기는 류뿐임

북미섭 같은경우는 양놈들 괴롭히면서 리액션보는것만큼 꿀잼인게 없는데 다잡고 너 들어온나 하면서 팀넣어주면 닉 읽어주면서 감사합니다 빌면서 미션이거 깨는데 해줘 막 이러는데 ㅈㄴ 귀여움

결론은 게임 모드는 잘못이 없음 아직도 베타딱지 붙어서 아니꼽지만 할만하니깐 한입 어떰?

금괴 노가다 생각보다 할만함 기사 콜링카드 어캐 참음?


요약 DMZ는 유저성향에 따라서 재미를 느낌이 다름
갈라치기 아니고 장단점 설명및 작성자 주관이 ㅈㄴ 많이들어감 DMZ콜링카드 노가다 할만하니깐 한입해라
근데 DMZ로 홍어짓하는놈들은 ㅂㅅ이 맞음

작성자 현재 금괴 342개 먹음 기사 까지 노가다 간다

추가로 댓글로 자기는 어떤지 생각 좀 작성ㄱ
댓글로는 싸우지는 마셈  갈라치기 하지마셈

근데 겜망한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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