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부트랑 건스미스 방식이 달라서라고 생각함.
리부트는 가끔 뭐 밸붕 부착물이 있기는 했지만 패널티와 이점이 적절한 밸런스형 총기 개조였음.
그런데 콜드워는 패널티 대비 이점이 굉장히 큰 RPG마냥 강화하는 총기개조라 이 두 총기들이 동시에 만나는 추워존에서 추워 총이 강세일 수밖에 없었음.
워존은 코어 대비 교전 환경이 제한적이기에 이러한 이점을 더 가져갈 수 있는 추워총이 셀 수밖에 없었다고 봄. 기본 스탯도 더 세기도 하고...
뱅가드는 그냥 애미창년이고
호랜기 햄
추워 내에서도 뉴비-고인물이 총 스펙부터 차이가 너무 심해진다고 욕 먹었던 것 같은데
근데 나중에는 좀 완화되긴 했어
추워는 ㄹㅇ 주총 만렙 찍어야 고인물들한테 겨우 비비는 최악의 밸런스 차라리 부착물 없는 총이나 있는 총이나 성능 비슷한 리부투가 밸런스 맘에 듦
그래도 총 만렙 찍으면 개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