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베르단스크의 경우 슈퍼마켓, 스토리지타운이 맵 중앙에 위치하고 있어 어느 수송기 동선이든 내리기 쉽고 개싸움을 하게 됨
죽더라도 스토리지타운~슈퍼마켓 근처에서 계속 부활하여 흩어지는 일이 없음
2. 슈퍼마켓이나 스토리지타운이나 맵이 직관적이라서 숨을 곳이 많지 않고 금방 조우하여 교전을 함
알마즈라시티는 딱 이 반대로 되어있음
1. 슈퍼마켓, 스토리지타운처럼 개싸움하려고 내릴만한 곳이 알마즈라시티 나카토미타워, 자야~악다르빌리지, 공항인데
공항이랑 알마즈라시티는 맵 구석에 있어서 비행기 동선상 사람들이 많이 내지리 않을 경우가 발생함
자야는 지대가 높다보니 죽고 태어나면 자야에 다시 내리기가 굉장히 애매해짐
2. 공항 옥상 말고는 어느 곳이든 건물들이 너무 많아서 옥상이나 건물 캠핑으로 교착상태가 자주 발생함. 개싸움을 할 수 없음
이게 사실 알마즈라 맵 구성이 칼데라와 비슷해서 칼데라 때도 똑같은 문제를 겪었고 나중에 공항으로 모이는 분위기 형성되고 나서 할만해지다가
공항 근처에 스토리지타운 복사붙여넣기 하고 나서야 꽤 할만해졌는데
알마즈라시티는 어떻게 해결될지 모르겠네
암묵적으로 공항에 내리는 분위기가 형성되기 전까지는 약탈은 한동안 재미없을 예정으로 보임
베르단스크땐 싸울애들 레벨업 할애들은 자연스럽게 스토리지로 모여들고 뒤져도 스토리지쪽 산에서 태어나고 조용히 돈먹을애들은 외곽에서 돈벌고 이런게 가능해서 재밌었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