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앳 이전 2차 대전 콜옵은 쓸쓸하거나 웅장한 클래식 위주의 오케스트라였다면


월드앳워는 그저 전쟁의 좆같음과 광기, 슬픔만 나타내는 오케스트라 혹은 헤비메탈 위주의 노래


게임의 주제와 매우 잘 어울리며


이는 메인메뉴를 킬때부터 공포스러움과 을씨년스러움이 닥쳐오는 분위기로 알수있다.